CCTV 759대 연중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각종 사건사고 범죄예방과 범인검거에 큰 역할
“여기 있는 759대의 CCTV가 24시간 여러분의 안전을 지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고창군청 CCTV통합관제센터가 어린아이들로 북적였다. 이날 통합관제센터를 찾은 고창초등학교 아이들은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통합관제센터 모니터를 쳐다봤다. 특히 이날 아이들은 쓰레기 무단투기 경고방송 모의체험, 비상벨을 눌러 모니터요원에게 신고하는 체험 등을 하며 실제 위험상황에 처했을 때의 대처방법을 익혔다. 고창군청 4층에 위치한 ‘CCTV통합관제센터’가 어린이와 일반군민 대상 견학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4월 16일~18일 고창초등학교 학생 159명이 CCTV통합관제센터 견학을 다녀갔다. 이날 학생들은 견학을 통해 통합관제센터 시설 현황과 주요 기능에 대해 배웠다. 특히 학교 인근 CCTV 찾기와 CCTV가 설치된 장소에서 위급상황 발생시 비상벨 작동 요령 등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고창군 CCTV통합관제센터에서는
500여명의 전지훈련단, 수억원대의 경제효과 창출
천혜의 자연환경과 최상급의 체육시설을 갖춘 군이 스포츠마케팅을 펼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올해 신설조직인 스포츠마케팅팀을 중심으로 전국단위 규모의 체육행사와 전지훈련 유치 활동이 돋보이고 있다. 지난 1월부터 고등학교 야구부 선수단, 배드민턴 꿈나무 국가대표팀, 전남·북 럭비대표팀,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팀 등 4월 현재까지 총 500여명의 선수단이 고창을 찾아 120일간 전지훈련을 진행했다. 이들이 지역에서 숙박과 식사를 해결하며 쓰고 간 금액만 3억5000만원에 달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컸다. 공인된 수준급의 체육시설을 갖추고 전국단위 체육대회 유치도 잇따르고 있다. 오는 6월 600명이 참가하는 OB축구대회와
고석진, 고예진, 고순진, 고제만 의사(義士) 파리장서 서명
유림 파리장서운동 100주년 기념식 열려
4월 17일 고창향교(전교 문계술)는 고창향교 명륜당 앞 광장에서 유기상 군수와 유림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림독립항쟁 파리장서 10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내죽도 방파제정비사업’ 준공, 태풍 등 안전한 피항 시설 구축
“계획보다 7개월 빨라”
군 유일의 유인도인 내죽도의 방파제가 길어져 어선들의 안전한 대피가 가능해졌다.최근 내죽도 방파제 연장(180m→207m) 사업이 완료되면서 주민 어업 환경이 크게
‘선운사 만세루' 등 국가문화재 승격 요청
“우수한 문화유산 국가문화재로 승격해 소중한 가치 전국적으로 알려나가야”
‘고창 선운사 참당암 석조지장보살좌상’ 등 전라북도 지정문화재 7건을 국가지정문화재(유·무형문화재, 천연기념물, 사적)로 지정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복분자활용 제품개발 사업 관내 3개 참여기업 선정
오복농산영농조합, 고창동막골영농조합, 하루애
(재)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이사장 유기상 군수)가 고창 향토 자원을 이용한 기업 맞춤형 제품 개발을 통해 관내 식품 기업과 농가의 소득 증대를 꾀한다.(재)베리&
사무관 승진자에 조선시대 교지 임용장 전해
종이 천에 붙여 두루마리 형태 .. “강직하고 청렴하게 일해 달라는 의미”
전북 고창군이 사무관(5급) 승진 공무원들에게 조선시대 왕이 신하에게 주는 임명장 교지(敎旨)를 수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군은 사무관 승진 대상자 8명에게 ‘교지’ 임용장을
노동저수지 일원서 '생태공원-자연마당' 개장식 열어
식생 복원, 유아놀이터, 숲 체험원, 생태 탐방로 꾸며져
앞에는 수양버들의 초록 잎이 돋아나는 저수지, 뒤에는 둘레만 1684m에 달하는 고창읍성 성곽이 한 눈에 보이는 명품 생태공원이 4월 4일 개장식을 열었다.생태공원이
인터뷰 시리즈
고창역사, 바로 세우자 !
광복절 기념사독립유공자유족들을 주빈으로 맞는 광복절은 이번이 처음으로 기억 됩니다. 고창인과 군수님께 유족회를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약간 생소한 기념사가 될지라도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간의 뇌를 테마로 삼은 화단의 새 총아, 치산 조성일 화백
‘사무장 없이 변호사 직접 면담’
“ 고충처리 전화(560-3088) 개설”
“구시포 어항에 위판장 등 사업집중”
“사옥 이전해 판매장, 교육장 개설”
“선운사도 이제 ‘총림’으로 되어야”
“부실 걷어내고 조합원 신뢰 다시 ”
“복분자 전량수매, 도시권 소비자 ”
“계약재배 약속지켜져야 농협판매 ”
“생산은농민이, 유통은농협이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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