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고창군장학재단 이사회 개최
이사장 유기상 군수, 감사 이길재 전임감사 선임
7월 16일 지역의 우수 인재를 발굴 육성하고, 고창군 교육발전을 위해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재)고창군장학재단 이사회가 군청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12명의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이사회에서는 (재)고창군장학재단 당연직 이사등록, 신임 이사장 선출, 감사 1인 선임, 사무국장 및 관리인 채용의 건이 안건으로 상정됐다. 이번 이사회로 3명의 당연직 이사가 변경등록 됐으며 이사장에는 유기상 군수, 감사에는 이길재 전임감사가 각각 선임됐다. 또한 사무국장 및 관리인 채용의 건은 사무국에서 위임받아 향후 모집공고 절차를 거쳐 채용하기로 의결됐다.
고창전통시장 ‘삽겹살 & 수박’ 로컬푸드 축제 ‘
고창전통시장 문화관광형 육성사업단이 7월 13일과 14일 이틀간 고창전통시장 고객편의시설 앞 주차장에서 여름철 보양음식을 주제로 축제를 개최했다. 군을 대표하는‘수박’과 정겨운 시장을 대표하는‘삼겹살’을 테마로 한 이번 로컬푸드축제는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고창전통시장을 더욱 친근한 곳으로 알리고 농촌과 지역사회를 통합하는 가교로서 상생의 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수박 농가가 참여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 할인 장터와 함께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수박으로 만든 화채를 비롯해 현장에서 200팀에게 삼겹살을 무료로 제공했다. 특히, 먹거리 존에 테이블과 불판 등이 제공되어 증정 받은 고기를 즉석에서 맛볼 수 있도록 하고, 복분자 막걸리 시음과 복분자와 수박으로 만든 건강주스 시식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전문MC와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을
제3대 정남진 성송면민회장 ·제14대 김복동 노인회장 취임
7월 10일 성송면에서 면민회장과 대한노인회 성송면지회장 합동 이·취임식이 열렸다.성송면 복지회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성송면민회장에 제2대 권오인 회장이
‘수산업의 미래는 우리가 지킨다!’
‘제8회 전라북도 수산업경영인 대회’ 열려
7월 10일 전라북도 수산업경영인의 사기진작과 정보교류를 위해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제8회 전라북도 수산업경영인 대회’가 열렸다.수산업경영인대회는 도·전국대회 격년
제 26대 정토진 부군수 취임
“진취적 사고와 진정성을 갖고 고창 미래발전 위해 모든 열정 바칠 것”
7월 6일 제26대 부군수로 정토진 전 전북도 환경녹지국 자연생태과장이 취임했다.이날 유기상 군수와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략한 취임식을 갖고 주요 업무보고를 받는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행복 마을상 수상
신림면 입전마을 ‘돌담에 속삭이는 햇살같이’
7월 6일 전라북도가 주최한 ‘제5회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신림면 입전마을이 경관분야에서 ‘행복 마을상’을 수상했다.‘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의
“귀농귀촌의 꿈 고창에서 이루세요!”
대한민국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
군은 귀농귀촌의 가치를 생생하게 체험하고 다채로운 전시와 상담을 통해 정보를 제공하는 ‘2018 대한민국 귀농귀촌박람회’에 참가했다.7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aT
‘놀토! 꿈토! 내 꿈의 아지트’
오는 7일부터 고창문화의전당서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18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사업에 군이 선정되어 컨소시엄 예술단체‘국악예술단 고창’과 함께‘놀토!(노는 토요일), 꿈토!(꿈꾸는 토요일)’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학생들의 건전한 여가시간 활용과 창작 국악뮤지컬 등
인터뷰 시리즈
인간의 뇌를 테마로 삼은 화단의 새 총아, 치산 조성일 화백
한국화단에 새로운 테마를 선보여 신선한 충격을 안긴 화가가 나타났다. 지난 10월 28일 서울 인사동 가나인사아트센터에서 가진 제5회 치산 조성일 개인전이 그 서막이었다.조성일 화백은 한국에서 처음으로 ‘인간의 뇌’
‘사무장 없이 변호사 직접 면담’
“ 고충처리 전화(560-3088) 개설”
“구시포 어항에 위판장 등 사업집중”
“사옥 이전해 판매장, 교육장 개설”
“선운사도 이제 ‘총림’으로 되어야”
“부실 걷어내고 조합원 신뢰 다시 ”
“복분자 전량수매, 도시권 소비자 ”
“계약재배 약속지켜져야 농협판매 ”
“생산은농민이, 유통은농협이 책임”
이명희 명창 소리공간 열어
우즈베키스탄인 강태공 김에리크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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