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문화 바꿀 전문가 20여 명 배출
고창문화도시지원센터
6월 16일 고창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설정환)는 치유문화도시 기초자원 강화를 위한 ‘우리동네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을 통해 고창의 토론문화를 바꿀 전문가 20여 명을 배출했다. 마을부녀회장, 농업인, 협동조합 임원, 농촌체험휴양마을 사무장, 마을활동가, 요식업종사자, 회사원 등 남녀노소 다양한 주민들이 참여해 열띤 교육열을 보였다. 특히 고창읍은 물론, 13개 면 지역에서도 고루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고창문화도시지원센터 설정환 센터장은 “문화도시조성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사회 계층간 문화향유 격차를 극복하는 동시에 고창읍과 면 지역 간의 문화적 서비스와 정보 등에서 불균형이 생기는 것을 조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예비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 전반에서 어느 지역이든지 간에 주민들이 문화도시의 변방에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출범 본격 행보 시작
문화·생태·인문 등 다양한 분야 12명 위촉
6월 15일 법정 문화도시 본지정을 위해 행정-주민-전문가가 참여하는 문화도시추진위원회를 구성·위촉하고 제1차 회의를 열었다. 위원회는 지난 2월 제정된 ‘고창군 문화도시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문화·생태·도시재생·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위촉직 위원 12명으로 꾸려져 문화도시조성사업에 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게 된다. 또 주요시책과 종합계획,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문화정책 연구, 개발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기능도 수행한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 군은 ‘문화, 어머니
“제주서 맛보는 고창수박” 제주서 농특산품 판매행사
군이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제주도에서 고창 농특산품 판매행사를 개최했다.모슬포항으로 유명한 서귀포시 대정읍에 위치한 대정농협 하나로마트 판매장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국립농업과학원 김경미 농업환경부장, 호암마을 방문
6월 9일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김경미 농업환경부장이 치유형 농촌관광마을인 호암마을을 방문했다.김경미 부장은 호암마을을 방문해 마을의 현황과 고창군 치유농업 ‘나만의
‘문화, 어머니 약손이 되다. 치유문화도시 고창’
문화도시 행정협의체 본격 운영
6월 8일 문화도시의 가치와 비전을 확산시키고, 부서간 원활한 협업을 위해 ‘문화도시 행정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문화도시 행정협의체’는 문화도시 조성계획과
제18회 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 온·오프라인으로
온라인=네이버 라이브커머스·높을고창몰, 오프라인=드라이브스루 판매장 운영
청청한 자연생태환경 도시. 고창군에서 지역 대표 농특산품인 복분자와 수박이 어우러진 즐거운 축제가 비대면으로 열린다.군에 따르면 ‘제18회 고창 복분자와 수박축제’를 6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개최한다고 밝혔다.온라인으로 네이버라이브커머스
복분자 수확철 맞아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유기상 군수, 군청 공무원 봉사활동 나서
6월 7일 성내면 비닐하우스에 유기상군수와 농생명지원과 직원들이 마주보고 섰다. 40도를 넘나드는 하우스 안에는 지역 대표농산물인 복분자가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었다.
백년, 천년가는 지역먹거리 생산기반 구축 발판 마련
농림축산식품부-전라북도 ‘먹거리 협약’ 체결
6월 3일 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전라북도와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먹거리 협약’을 체결(서면)했다.농림축산식품부는 중소농가의 소득안정, 먹거리 신뢰도 높이기, 생태·환경
인터뷰 시리즈
'세 명의 손자’ 2019 광복절 기념사
광복절 기념사를 말씀 드리기 전에 먼저, 전라북도 지자체 중 가장먼저 ‘항일독립운동 기념 조례’를 만든 유기상 고창군수님과 조규철 군의회의장님, 그리고 군의원님들께 고창독립유공자유족회를 대표하여 경의를 표합니다.작년
고창역사, 바로 세우자 !
광복절 기념사독립유공자유족들을 주빈으로 맞는 광복절은 이번이 처음으로 기억 됩니다. 고창인과 군수님께 유족회를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약간 생소한 기념사가 될지라도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간의 뇌를 테마로 삼은 화단의 새 총아, 치산 조성일 화백
‘사무장 없이 변호사 직접 면담’
“ 고충처리 전화(560-3088) 개설”
“구시포 어항에 위판장 등 사업집중”
“선운사도 이제 ‘총림’으로 되어야”
“부실 걷어내고 조합원 신뢰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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