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농업인 농업기계 안전운행 기술교육 ‘큰 호응’
승용관리기, 동력운반차, 휴대용전동가위 등 교육
5월 13일 지역 여성농업인 대상으로 여성친화형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성농업인들의 농기계 이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농작업 기계화률 상승을 통해 농가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기 위해 마련됐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여성친화형농기계 승용관리기, 동력운반차 등을 활용해 농업기계의 작동원리와 운전조작 기술, 포장 운전실습을 진행했다. 또 농업기계 작동 안전사고 예방과 대처방법을 교육하고, 교육 수료자들에게 농업현장에서 여성농업인들을 보호할 수 있는 자외선차단 보호구와 편의 의자도 지급했다. 현재 군은 3권역별 농기계임대사업소에 여성친화형농기계를 12종 112대를 보유 운영중에 있다. 신규로 설치중인 북부권 농기계임대사소에도 10종 65대 구입해 배치할 예정이다.
“달고 맛있는 고창수박 만나보세요”
성내스테비아 수박, 6월말까지 본격출하
5월 13일 한반도 첫수도 고창군의 명품 수박 첫 출하 시작으로 본격적인 여름을 알렸다. 군에 따르면 대한민국 여름철 대표 과일인 ‘고창 성내 스테비아 수박’6월말까지 본격 출하된다. 올해 고창수박은 지난해와 비슷한 시기에 출하돼 코로나19와 일찍 시작된 무더위에 지친 전국 소비자들의 심신을 달래줄 전망이다. 고창 ‘스테비아 수박’은 국화과 다년생 허브식물인 스테비아를 액비로 활용해 당도를 높였고, 식이섬유 등이 다량 함유된 기능성 수박으로 자리매김했다. 스테비아 수박의 당도는 13브릭스(Brix)로 설탕의 200배지만, 칼로리는 설탕의 1%에 불과해 여름철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전국 최고 브랜드파워로 귀농귀촌 농가의 유입과 이들의 조기정착에도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 현재 고창 수박은 성내면, 무장면, 공음면, 대산면 등에서 875농가가 965㏊를 재배하고 있다. 농가들은 매월 회의와 기술교육을 통해 고품질 수박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도
너도나도 발효식초 배우기 열풍, 51명 양성
요즘 군에서는 너도나도 식초 배우기 붐이다. 봄철 나른한 기운을 잊게 해주는 새콤한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돼 마을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부터
"계획된 신규사업 반영과 계속사업이 차질없이 진행"
내년도 국가예산 최대 확보 총력대응
5월 11일 군이 내년도 국가예산 최대 확보를 위해 세종시 정부부처를 방문하고, 현지에서 전략을 모색하는 등 총력전에 나섰다.유기상 군수를 비롯한 과·관·소장 등이 세종시
일반산업단지, 흥덕농공단지 미세단지 차단숲 조성
군이 미세먼지 없는 청정한 고창의 대기환경을 위해 산업단지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한다.군은 도시 녹색 생태계 회복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정부 그린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곳곳 어버이날 맞아 감사 행사 이어져
고창군노인·종합사회복지관(관장 대원스님)은 복지관 직원들이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사랑의 포토존’ 공간도 마련해 부모님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자녀 휴대전화로 보내는 이벤트를 열었다.또 떡과 쌀 등 행복꾸러미를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복지관에서는 고수면 평지마을 등 경로당 12개소,
‘지역문화재 활용 체험프로그램’ 본격운영
군이 올해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역문화재 활용 3개사업(전통산사문화재활용사업, 생생문화재활용사업,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을 이달부터 운영한다.사업별로는▲
아산면 구암마을, 제2호 치매안심마을 지정
5월3일 아산면 구암마을을 제2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고 마을회관에서 지정 현판‧제막식을 열었다.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사회에 고립되지 않고 자신이
인터뷰 시리즈
'세 명의 손자’ 2019 광복절 기념사
광복절 기념사를 말씀 드리기 전에 먼저, 전라북도 지자체 중 가장먼저 ‘항일독립운동 기념 조례’를 만든 유기상 고창군수님과 조규철 군의회의장님, 그리고 군의원님들께 고창독립유공자유족회를 대표하여 경의를 표합니다.작년
고창역사, 바로 세우자 !
광복절 기념사독립유공자유족들을 주빈으로 맞는 광복절은 이번이 처음으로 기억 됩니다. 고창인과 군수님께 유족회를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약간 생소한 기념사가 될지라도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간의 뇌를 테마로 삼은 화단의 새 총아, 치산 조성일 화백
‘사무장 없이 변호사 직접 면담’
“ 고충처리 전화(560-3088) 개설”
“구시포 어항에 위판장 등 사업집중”
“선운사도 이제 ‘총림’으로 되어야”
“부실 걷어내고 조합원 신뢰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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