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간부회의 비대면 영상회의
4월 1일 유기상 군수 주재로 부군수, 과·관소장, 읍·면장 등이 참여하는 화상회의를 열어 ‘코로나19 방역상황’과 ‘지역경제 살리기 대책’을 점검 했다. 기존 고창군은 매월 첫날 청원 300여명이 참여하는 비전다짐의날을 열고 각종 현안을 논의해 왔다. 하지만 이번에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비대면 영상회의로 대체했고, 직원들은 사무실 TV와 PC로 시청했다. 군은 업무협의는 전화, 메신저, 이메일 등을 활용해 대면을 최소화하고, 외부인 면담은 사무공간 외 지정장소에서 하도록 하고 있다. 유기상 군수는 “여전히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적지 않게 발생하고 있고, 최근에는 요양병원 등 소규모 집단감염 추세 국면에 있어 대면 방식의 주일예배 등 종교집회 자제가 필요하다”며 “교회를 비롯한 관내 종교계가 한마음으로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고창읍 덕산마을, 아름다운 주거경관개선사업 공모 선정
총 10억8000만원을 확보, ‘농촌마을의 아름다운 경관 개선’
고창읍 덕산마을이 전북도가 주관한 ‘2020년 아름다운 주거 경관개선 공모’에 선정됐다. 군에 따르면 이번 선정으로 5억원 가량의 도비 등 총 10억8000만원을 확보해 ‘농촌마을의 아름다운 경관 개선’을 주제로 지붕·담장정비를 비롯한 수목식재와 소공원 조성 등을 추진한다. 또 CCTV설치 등 생활안전 시설사업을 진행하며 마을회관 리모델링, 소공원 등 공동이용시설도 함께 조성하게 된다. ‘전라북도 아름다운 주거 경관개선사업’은 급격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인해 농촌지역에 빈집이 많아지면서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안전 확보, 농촌다움을 간직한 경관 조성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돼 추진됐다. 관계자는 “이번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아름다운 지역경관을 확보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주민들이
유기상 군수, 코로나19 극복 희망 메세지 캠페인 동참
3월 31일 유기상 군수가 ‘코로나19 극복 희망 메시지 캠페인’에 참여했다.전날(30일) 릴레이에 참여한 황숙주 순창군수의 지목을 받은 유기상 군수는 ‘코로나19 우리 함께 이겨냅시다. 함께 만드는 평온한 일상! 함께 살리는 우리경제! 높을고창
‘고창 선운사 만세루‘ 국가보물 지정 예고
국내 최대규모(정면 9칸)의 독창성 가득한 사찰누각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53호(1974년 9.27.)였던 ‘고창 선운사 만세루(高敞 禪雲寺 萬歲樓)’가 국가지정문화재인 보물로 지정예고 됐다고 밝혔다.‘고창 선운사 만세루’는 조선후기
고창일반산업단지, 20개 기업, 2천명 일자리 창출
유기상 군수 긴급기자브리핑
군이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전례 없는 비상경제 시국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비상경제대책위원회’를 발족시켜 활동에 들어간다.3월 26일 유기상 군수는 군청 2층
고창의 모든것, '디지털고창문화대전' 정비
“스마트폰서 간편하게 보는 향토백과사전”
고창군 향토사의 모든 것이 담겨있는 ‘디지털 고창문화대전’이 구축 10년을 맞아 새롭게 정비된다.군에 따르면 최근 한국학중앙연구원과 고창의 역사와 문화유산이 총망라
무장고라 자연장지 조성 등 7개 공공시설공사 추진
군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문화와 사회복지, 농업발전에 필요한 공공건설공사를 잇따라 추진하고 있다.어린이와 어르신, 장애인은 물론 주민 모두에게 필요한
신림면 입전마을 방장산자락 산불 발생
강한 바람 탓에 어려움 겪어으나 진화 완료
3월 20일 11시 45분께 방장산 자락에서 발생한 산불이 군과 산림청, 소방당국의 10시간 넘는 사투 끝에 21일 오전 9시 55분께 완전 진화됐다.산불이 발생하자 유기상 군수를
인터뷰 시리즈
'세 명의 손자’ 2019 광복절 기념사
광복절 기념사를 말씀 드리기 전에 먼저, 전라북도 지자체 중 가장먼저 ‘항일독립운동 기념 조례’를 만든 유기상 고창군수님과 조규철 군의회의장님, 그리고 군의원님들께 고창독립유공자유족회를 대표하여 경의를 표합니다.작년
고창역사, 바로 세우자 !
광복절 기념사독립유공자유족들을 주빈으로 맞는 광복절은 이번이 처음으로 기억 됩니다. 고창인과 군수님께 유족회를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약간 생소한 기념사가 될지라도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간의 뇌를 테마로 삼은 화단의 새 총아, 치산 조성일 화백
‘사무장 없이 변호사 직접 면담’
“ 고충처리 전화(560-3088) 개설”
“구시포 어항에 위판장 등 사업집중”
“선운사도 이제 ‘총림’으로 되어야”
“부실 걷어내고 조합원 신뢰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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