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동아리 ‘독서놀이’, 이정지 작가와 만남의 시간
고창군립도서관 독서동아리(독서놀이)가 작가초청 강연회를 진행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10월 27일 군립도서관 ‘독서놀이(회장 김성자)’가 이정지 동화작가를 초청해 글쓰기와 책 만들기 체험을 열었다. 이정지 작가는 전북 출신으로 시집 ‘휘어짐의 일상’, 에세이 ‘마흡아홉-백재녀편지’, 동화 ‘지사랑이’, ‘바람의 끈’ 등의 작품을 썼다. 최근에 펴낸 ‘바람의 끈’은 수원에서 전주로 이사 온 다섯 식구가 전주의 역사와 문화를 땅속에서 찾아내 전해주는 이야기다. 고창군립도서관 독서동아리 ‘독서놀이’는 지난해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우수독서프로그램 ‘독서가 놀이가 될 수 있을까?’ 수강생들이 모여 만들어진 동아리다. 매주 금요일 오전 고창군립도서관에서 만나고 있으며, 70대 할머니부터 30대 가정주부까지 7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올해 ‘독서놀이’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의 ‘2020 독서동아리 활동지원사업’
제59회 고창군민의 날 행사 개최
10월 25일 ‘제59회 고창군민의 날 기념식’이 동리국악당에서 열렸다. 올해 고창군민의 날 행사는 코로나19의 철저한 예방을 위해 초청 인원 최소화와 좌석 띄어 앉기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소규모로 진행됐다. 30여년 만에 개정된 군민헌장이 선포됐다. 앞서 군은 1970년에 제정된 군민헌장에서 한자사용 자제 등 언어표현을 순화하고, 한반도 첫수도의 위상과 군민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희망찬 내용을 담은 내용으로 개정을 추진해 왔다. 영예로운 ‘군민의장’은 문화체육장 김옥진(고창문화원 이사), 공익장 이강수(前고창군수), 산업근로장 오금열(금성목장 대표), 애향장 정관훈(재경고창군민회), 효행장 이춘애(부일농산물상회)씨 등이 군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자랑스러운 명예군민’으론
공무직 2020년도 임금협약 체결
10월 22일 군과 전국공무직노동조합 전북본부 고창군지부(이하 공무직노조)가 ‘2020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임금협약 체결식은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유기상 군수, 최선례
농업농촌 3분영화 전국공모전 최종 수상작 선정
대상, 이한울의 ‘내 고향은, 고창’
농생명식품수도 고창군의 농업·농촌을 배경으로 한 단편영화가 공개됐다. 특히 산, 들, 바다, 강, 갯벌이 모두 있는 고창군의 매력이 180초의 짧은 영상에 담기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창읍성, 자연마당과 연계 생태휴식공간 거듭난다
환경부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선정, 70억원 중 49억원(70%) 국고보조
고창자연마당 조성으로 생태경관이 크게 개선된 고창읍성 일원이 생태휴식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군은 고창읍성 일원이 환경부의 고창읍 도시생태축 서식지 복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공염의 산업활성화를 위해 민간에 위탁
선운산도립공원, 고창소금전시판매장 개장
군은 소금전시판매장의 민간위탁을 통해 고창 천일염 활성화에 나선다. 특히 심원 염전부지에 들어설 생태체험학습장과 함께 국내 최고의 소금산업 메카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지
책이있는풍경, 가을 북콘서트 열려
10월 17일 신림면 입전마을 안에 있는 ‘책이있는풍경’에서 북콘서트가 열렸다.‘책이있는풍경’은 원래 사업가이자 문학평론가인 박영진씨의 개인 서재이자 쉼터로 만들어졌다.2013
‘신중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중간 공유회’ 개최
재)고창문화관광재단
(재)고창문화관광재단(이하‘재단’)은 신중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예술강사들과 함께 ‘품격 있는 꽃대들의 중간 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중간 공유회는 특강 강사,
인터뷰 시리즈
'세 명의 손자’ 2019 광복절 기념사
광복절 기념사를 말씀 드리기 전에 먼저, 전라북도 지자체 중 가장먼저 ‘항일독립운동 기념 조례’를 만든 유기상 고창군수님과 조규철 군의회의장님, 그리고 군의원님들께 고창독립유공자유족회를 대표하여 경의를 표합니다.작년
고창역사, 바로 세우자 !
광복절 기념사독립유공자유족들을 주빈으로 맞는 광복절은 이번이 처음으로 기억 됩니다. 고창인과 군수님께 유족회를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약간 생소한 기념사가 될지라도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간의 뇌를 테마로 삼은 화단의 새 총아, 치산 조성일 화백
‘사무장 없이 변호사 직접 면담’
“ 고충처리 전화(560-3088) 개설”
“구시포 어항에 위판장 등 사업집중”
“선운사도 이제 ‘총림’으로 되어야”
“부실 걷어내고 조합원 신뢰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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