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운산 국민여가캠핑장 개장
8월 4일 선운산도립공원에 캠핑여행객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선운산 국민여가캠핑장’을 개장했다. 새로 개장한 캠핑장은 총면적 1만9874㎡에 텐트 사이트 31면, 자가카라반 사이트 8면, 글램핑 사이트 6면과 관리동, 화장실, 샤워실, 취사장, 주차장, 음수대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현재 글램핑 사이트 6면은 마무리 정비중으로 이달 하순께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선운산 국민여가캠핑장은 선운산도립공원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벗삼아 힐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캠핑장 이용과 문의사항은 인터넷 사이트 사전예약을 이용하거나 캠핑장 사무실 전화 (0507-1406-4082)으로 문의하면 된다. 선운산도립공원은 한 해 200만명 이상이 찾는 관광명소다. 하지만 그간 별다른 시설없이 사용되어 온 오래된 야영장으론 캠핑을 즐기는 이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엔 부족한 점들이 많았다.
지역의 뿌리 제대로 알기, 군민대상 지리지 수업 열려
7월 2일 고창군유교체험관에서 ‘고창군 지리지 강독’ 개강식을 열었다. 문화연구소길 기호철 연구위원이 강의를 맡아 삼국사기에서부터 근대기록인 무장읍지에서 나타난 고창의 기록을 번역하고, 현대화 해석을 통한 인문 강의가 이뤄진다. 기호철 연구위원은 “지리지는 지역의 각종 정보를 체계적이고도 종합적으로 기술한 책으로, 자연지리 내용뿐 아니라 역사·문화, 사회·경제, 정치·행정·군사 등과 같은 인문지리 내용까지 담고 있다”며 지리지 강독을 통한 고창의 뿌리를 제대로 아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리지 강독은 올 연말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2시간씩 고창유교문화체험관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군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야간교육을 처음 실시한다. 이날 개강식에는 유기상 군수와 최인규 군의회 의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유기상 군수는 “과거의 지역지리를 연구하는 것은 현재의 지역을 고찰하
7~9월 중 벌집제거 77% 발생, 각별히 주의요망
고창소방서(서장 백승기)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벌집제거 119신고가 증가하고 벌쏘임 사고도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지난해 구조출동 1,
유전자분석 등 신기술 도입으로 ‘명품한우단지’ 만든다
군이 고창한우 고급육 생산 기반조성을 위해 신기술을 도입 등 혼신의 노력을 펼치고 있다.군에 따르면 고창군 한우연구회(회장 류기상)와 함께 농촌진흥청 ‘한우 우량암소
주요관광지 한걸음에, 역사문화관광지 연계도로 개통
7월 29일 고창읍 월곡리와 신림면 반룡리를 잇는 3.5㎞의 역사문화관광지 연계도로를 정식 개통했다.역사문화관광지 연계도로는 고창읍성, 석정온천, 고인돌유적지 등 고창군 주요
푸드예술심리상담 전문가과정 성료
고창문화도시지원센터
고창문화도시지원센터는 최근 푸드아트테라피 연구워크숍과 수료식을 끝으로 치유문화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을 마쳤다.이번에 교육을 수료한 푸드예술심리상담 전문인력은 모두
고창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확정
세계적인 역사문화관광지로 재조명
‘고창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됐다.7월 26일 오후 7시께 중국 푸저우에서 열린 제44차 세계유산위원회(World Heritage Committee)는 ‘고창갯벌’을 포함한 ‘
2021 전국실업유도 선수권대회 금 2, 은 2 쾌거
고창군청 여자유도부
‘고창군청 소속 유도선수단’이 7월 21~23일 경북 포항시에서 열린 ‘2021 전국실업유도 선수권대회’에 출전해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며 4체급에서 메달(금 2, 은 2)을 따며 맹활약 했다
인터뷰 시리즈
'세 명의 손자’ 2019 광복절 기념사
광복절 기념사를 말씀 드리기 전에 먼저, 전라북도 지자체 중 가장먼저 ‘항일독립운동 기념 조례’를 만든 유기상 고창군수님과 조규철 군의회의장님, 그리고 군의원님들께 고창독립유공자유족회를 대표하여 경의를 표합니다.작년
고창역사, 바로 세우자 !
광복절 기념사독립유공자유족들을 주빈으로 맞는 광복절은 이번이 처음으로 기억 됩니다. 고창인과 군수님께 유족회를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약간 생소한 기념사가 될지라도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간의 뇌를 테마로 삼은 화단의 새 총아, 치산 조성일 화백
‘사무장 없이 변호사 직접 면담’
“ 고충처리 전화(560-3088) 개설”
“구시포 어항에 위판장 등 사업집중”
“선운사도 이제 ‘총림’으로 되어야”
“부실 걷어내고 조합원 신뢰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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