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과 편견없는 소통’ 전라북도장애인체육대회 개막
21일~22일, 이틀간 20개 종목 겨뤄
5월 21일 아름다운 동행의 소통과 화합의 축제, 전라북도 장애인체육대회가 고창군립체육관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유기상 군수와 송하진 전북도지사(전북장애인체육회장)와 선수·임원진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장애인 체육대회’ 개막식을 열었다. ‘한반도 첫수도 고창에서 웅비하는 천년전북’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21~22일 이틀간 도내 14개 시·군 장애인 체육인들이 20개 종목(육상, 배드민턴, 보치아, 볼링, 게이트볼, 골볼, 론볼, 역도, 사격, 좌식배구, 수영, 탁구, 휠체어 테니스, 파크골프, 줄다리기, 고리걸기, 팔씨름, 디스크골프, 족구, 미니탁구)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앞서 군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경기장을 마련하기 위해 경기장 진출입 경사로 공사를 진행했다. 또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관련기관과 단체 등과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추
2019 고창 바지락 축제(오감·체험), 8천여명 축제장 찾아
바지락 제철인 5월을 맞아 심원면 하전마을에서 5월 18일부터 5월 19일까지 이틀간 개최된 바지락 직거래 판촉행사 일환으로 개최된 ‘제2회 고창 바지락 축제(오감·체험)’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축제 위원회에 따르면 이틀간 축제장을 방문한 방문객 수는 총 8000여명으로 우천으로 기상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축제장을 찾았다. 이번 축제를 통해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에서 생산돼 맛과 품질이 우수한 고창군 바지락 직거래 판매행사를 통해 준비한 바지락 8톤과 깐 바지락 100㎏을 판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줬다. 더욱이 이번 축제에서 새롭게 선보인 바지락 피자, 해물탕면과 같은 바지락 특화요리메뉴들은 어른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에게도 인기가 좋아 관광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이밖에도 풍천장어잡기, 바지락 전 부치기 등 남녀노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관광객 체험행사와 바지락 교육·홍보관 운영, 바지락 가면 만들기와 같이 아이들을 위한 오감만족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개인택시단위조합, 함흥식 신임 조합장 취임
5월 17일 고창군 개인택시단위조합 제10대 조합장 이·취임식이 조합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르네상스웨딩홀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정토진 부군수와 회원들이
중국 강소성 태주시와 우호교류 협약
5월 15일 인구 500만명의 농업도시 중국 태주시와 우호교류 협약을 맺으면서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중국시장 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이날 체결식에는 태주시 사립군
상하·해리 해역에 개량조개 모패 65만개 방류
사라진 개량조개를 되살리기 위한 노력
군은 상하면 장호, 해리면 광승 총 60㏊ 해역에 어선 5척, 어촌계원 20명, 관계기관 5명 등이 참여해 개량조개 모패 65만개를 방류했다고 밝혔다.개량조개는 예부터
고창전통시장 ‘와글와글 시장가요제’ 열려
5월 13일 고창전통시장 특설무대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와글와글 시장가요제’가 열렸다.이날 행사는 정토진 부군수, 김영호 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정수곤
“고창 무장읍성에서 조선시대 체험해 보세요”
5월 14일 ‘제1회 무장읍성 축제’ 예정
5월 14일 군과 (사)무장읍성보존회가 역사와 문화의 산실인 고창 무장현 관아와 읍성에서 ‘무장읍성 축성 602주년, 1417년 조선시대 과거로’라는 주제로 ‘제1회 무장읍성
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 준공,도내 공공식당 중 최고시설
지역 어르신들이 저렴하게 식사하는 고창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장이 널찍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변모했다.5월 10일 고창종합사회복지관 광장에서 유기상 군수, 조규철
인터뷰 시리즈
고창역사, 바로 세우자 !
광복절 기념사독립유공자유족들을 주빈으로 맞는 광복절은 이번이 처음으로 기억 됩니다. 고창인과 군수님께 유족회를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약간 생소한 기념사가 될지라도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간의 뇌를 테마로 삼은 화단의 새 총아, 치산 조성일 화백
‘사무장 없이 변호사 직접 면담’
“ 고충처리 전화(560-3088) 개설”
“구시포 어항에 위판장 등 사업집중”
“사옥 이전해 판매장, 교육장 개설”
“선운사도 이제 ‘총림’으로 되어야”
“부실 걷어내고 조합원 신뢰 다시 ”
“복분자 전량수매, 도시권 소비자 ”
“계약재배 약속지켜져야 농협판매 ”
“생산은농민이, 유통은농협이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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