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 6관왕 달성, 글로벌 관광도시 성공신화 쓰자“
김관영 도지사, 고창 방문
3월 20일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더 특별한 전북시대, 고창군과 함께 혁신! 함께 성공!’이라는 슬로건을 주제로 도정과 군정을 공유하는 값진 시간을 가졌다. 김관영 도지사는 1일 명예 군수로 위촉돼 간부회의를 주재한 데 이어 청원과의 만남, 상하농원 방문, 도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발전 및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군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지사는 심덕섭 군수와 간부들이 참석한 간부회의에서 “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를 비롯해 심덕섭 군수님과 고창군이 이룬 많은 성과들을 축하드린다”고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군은 ▲호남권 드론통합지원센터 도비 지원 ▲고창 진입관문 경관조명 설치 ▲람사르 운곡습
관문 공원, ‘고창나들목공원’으로 최종 확정
초입에 물놀이장과 등을 갖춘 명품 공원의 이름이 ‘고창나들목공원’으로 확정됐다. 군에 따르면 최근 고창읍 초입의 공원(석교리 산8)의 이름이 군민선호도 조사와 군정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고창나들목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나들목’은 나가고 들고 하는 길목이라는 뜻을 가진 순우리말로 누구에게나 친숙한 단어다. 고창나들목공원은 읍내로 들어오는 입구에 위치해 창의성 부분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고창나들목공원은 총 13만4450㎡ 면적에 테마숲, 산책로, 주차장, 편의시설 등을 갖췄다. 도심이 시작되는 관문에 기존공원(생활체육테마공원, 새마을공원)과 연계해 군민에게 다양한 녹지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여름에는 공원 내 유휴공간을 재정비한 물놀이장 개장이 예정돼 있다. 무더운 여름철 군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물놀이장 주변엔 공원 및 체육시설(족구장,
자매결연도시 부산동래구 쌀 1.7톤 기부
농업인단체 고창군협의회
농업인단체 고창군협의회(최종엽 회장)는 자매결연도시 부산시 동래구에 쌀 1.7톤을 기부했다. 고창군협의회는 쌀기부와 함께 지역의 농특산품 교환식도 가졌다. 군과 자매결연도시 동래구는 명절 전 고창의 우수농특산물을 홍보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우호 관계를 맺고 있다. 최종엽 회장은 “더불어 사는 사회 실현을 위해 준비한 이번 쌀이 동래구의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고창군 13개농업인단체(농촌지도자회,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고창군연합회, 4-H본부, 4-H연합회, 친환경농업인연합회, 수도연구회, 새농민회, 농민회, 생할개선회, 한돈협의회, 한우협회, 낙농협
전봉준장군 동상 당선작(모형) 5월10일까지 전시
군이 5월10일까지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전봉준장군 동상 공모 당선작을 전시한다.당선작‘義의 깃발 아래’는 익산에서 활동중인 국경오 작가의 작품으로 전국 작가공모와 2차 작품 평가
김미경의 군민의 『힐링 ․ 치유』를 위한 고창포럼
3월 11일‘스타강사’인 김미경 강사가 고창문화의전당에서 군민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신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를 주제로 가슴 따뜻한 메세지를 전했다.대한민국 최고의 여성
2023 고창군사회복지사협회 정기총회 개최
3월 9일 고창군사회복지사협회(회장 정종만) 2023년 정기총회가 열렸다.코로나19로 3년만에 열리는 고창군사회복지사 정기총회에는 윤준병 정읍고창 국회의원, 임정호 군의회 군의
읍성 옆 판소리문화공간 “신재효판소리공원” 명칭확정
고창읍성 옆 판소리문화공간이 ‘신재효판소리공원’으로 이름 붙여졌다.군에 따르면 최근 고창읍성 옆 판소리문화공간이 부분 완공돼 ‘신재효판소리공원’으로 이름을 확정했다.군은 해
봉덕리 고분군 “마한 최대규모의 분구묘 확인”
3월 8일 ‘전북마한사 발굴조사 및 정비사업 일환’으로 추진중인 ‘고창 봉덕리 고분군’ 3호분 시·발굴조사 현장설명회를 열었다.이번 조사는 2015년 사적으로 지정된 고창 봉덕리 고분군
고창군 여성회관 교육 개강
군민의 능력개발과 사회경제적 참여 기회확대를 위해 운영하는 ‘2023년 여성회관 교육’을 개강했다.이번 교육은 전년도 교육희망과목 수요조사를 토대로 국가·민간자격증 취득과정
블로그 기자단 33명 위촉 발대식 가져
3월 4일 블로그기자단이 석정그린스토리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이날 발대식에서 심덕섭 군수는 기자단 33명에게 위촉장과 기자증을 수여하고 활발한 활동을
고창신재효문학상 당선작 <염부> 출간
제2회 고창신재효문학상을 수상한 박이선 소설가의 장편소설 ‘염부(다산북스)’가 출간됐다.‘염부’는 비극으로 끝난 미완의 사랑을 소금을 굽듯 초월적으로 완성시켜 나가는 두 청춘의 사랑이야기로, 일제강점기부터 미군정 때
전장수씨(전봉준장군 증손자)·신우성 대표(영상제작사) 명예군민증
3월 2일 전장수씨와 신우성 대표이사에게 명예군민증을 수여했다.전장수씨는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해 서울 선포식의 성공적인 개최에 큰 공헌을 했다. 동학농민군 전봉준
인터뷰 시리즈
많이 배운 헛똑똑이들
고창에 1백분의 독립유공자가 계신데 광복절을 맞아 유족표창을 받으신 박헌구 님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의병 고제천 님의 외손으로 6.25참전용사 입니다. 고창의 가문 중 김 씨(21분), 이 씨(13분)에 이어 세 번째로 일곱분씩을 배출한 집안이 고 씨, 박 씨, 정 씨가 있습니다. (본관으로 따지면 순위가 바뀔 수도 있습니다) 첨단을 달리는 21세기에 가문을 논하는 일에
제76주년 광복절 기념사
76주년 8.15 광복절 경축식이 열렸다. 고창독립유공자유족회와 고창군이 동리국악당에서 함께 거행 했으며, 정만기 유족회장의 기념사를 소개한다.<제76주년 광복절 기념사>광복절을 맞아 3일 황금연휴 임에도 불구하고
고창역사, 바로 세우자 !
광복절 기념사독립유공자유족들을 주빈으로 맞는 광복절은 이번이 처음으로 기억 됩니다. 고창인과 군수님께 유족회를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약간 생소한 기념사가 될지라도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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