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종단 지도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간담회’ 열어
군은 2월 25일 지역 종교지도자와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유입 차단에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군청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유기상 군수와 고창군 기독교, 불교, 천주교, 원불교를 대표하는 종교지도자들이 참석했으며, 최근 타 지역에서 종교시설을 통한 집단 감염이 발생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 대응방안이 논의됐다. 군은 현재 방역을 대폭 강화하는 등 예방 활동에 온 힘을 다하고 있는 만큼, 종교단체에서도 다수가 모이는 집회는 최대한 자제해 줄 것을 협조 요청했다. 유기상 군수는 “종교기관이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의 거점이 되어서는 안되겠기에 우리 군으로서는 고민이 깊다”며
스마트 농생명식품산업 '아쿠아포닉스 농법' 시선집중
군의 한 농장이 물고기 양식장에서 나온 유기물로 작물을 재배하는 ‘아쿠아포닉스’ 농법으로 친환경 채소를 본격 생산해내 눈길을 끌고 있다. 성내면 소재 ㈜아로니아하우스(대표 이영성)에서 농약과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환경친화적 재배법인 ‘아쿠아포닉스’를 이용해 20여종이 넘는 채소를 생산하고 있다. 농촌융복합산업 자금 지원사업을 통해 자금을 지원받아 설치한 아쿠아포닉스(Aquaponics)는 물고기양식(Aquaculture)과 수경재배(Hydroponics)를 결합해 만든 합성어로, 물고기의 분비물을 이용하여 식물을 키우는 지속가능한 농법이다. ㈜아로니아하우스는 물고기 양식용 수조와 물을 순환시키는 배수펌프를 갖추고, 양식 과정에서 나오는 유기물을 하우스 안 수로로
코로나19 지역 감염 차단, 방역활동 강화
군이 코로나19 지역감염의 적은 가능성까지 염두에 둔 광범위한 방역활동을 전개하는 등 대응체계를 더욱 견고하게 갖추고 비상근무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2월 21일 유기상
선운산도립공원, 캠핑장 경관폭포 등 관광명소 추진
연간 300만명 이상이 찾는 고창의 대표 관광지 선운산도립공원이 캠핑장과 경관폭포 등 전 국민의 관광명소로 도약한다.군에 따르면 총사업비 10억원을 들여 선운산도립공원
운곡습지 홍보관·탐방열차 운행시작
군이 2월 20일부터 유네스코생물권 보전지역 내 국가습지보호지역이자 국가지질공원인 운곡습지에 홍보관과 탐방열차 운행을 시작한다.람사르 운곡습지 홍보관은 운곡습지를
아산선운산작은도서관, 겨울방학 돌봄교실 운영
‘아산선운산작은도서관’이 겨울방학 돌봄 교실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아산선운작은도서관’ 겨울방학 돌봄교실은 학교 돌봄 종료 이후 시간인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아이 맡길 곳이 없는 맞벌이 부부 또는 조손가정의 유아, 초등 저학년
자연생태원 및 천년의 숲 조성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
2월 14일 자연생태원 및 천년의 숲 조성계획 수립을 위해 간부공무원(국과장) 및 민간단체((사)고창군생태환경보전협의회, 고창문화관광재단, 고창운곡습지생태관광협의회
여성 정책방향 공유를 위한 여성지도자 간담회
2월 13일 여성친화도시 군이 올 해 첫 여성지도자와 함께하는 여성정책 공유 간담회를 열었다.군에 따르면 다양한 여성정책 제안과 의견을 수렴하고, ‘미래의 행복을 이끌어갈
고창-서울 고급형 우등버스 도입, 8회 운행
고창에서 서울까지 조금 더 편하게 갈 수 있는 고급형 버스가 도입됐다.고창에서 서울로 가는 하루 16차례의 시외버스의 절반(8차례)이 고급형 우등버스로 교체됐다.군은 기존
인터뷰 시리즈
'세 명의 손자’ 2019 광복절 기념사
광복절 기념사를 말씀 드리기 전에 먼저, 전라북도 지자체 중 가장먼저 ‘항일독립운동 기념 조례’를 만든 유기상 고창군수님과 조규철 군의회의장님, 그리고 군의원님들께 고창독립유공자유족회를 대표하여 경의를 표합니다.작년
고창역사, 바로 세우자 !
광복절 기념사독립유공자유족들을 주빈으로 맞는 광복절은 이번이 처음으로 기억 됩니다. 고창인과 군수님께 유족회를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약간 생소한 기념사가 될지라도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간의 뇌를 테마로 삼은 화단의 새 총아, 치산 조성일 화백
‘사무장 없이 변호사 직접 면담’
“ 고충처리 전화(560-3088) 개설”
“구시포 어항에 위판장 등 사업집중”
“선운사도 이제 ‘총림’으로 되어야”
“부실 걷어내고 조합원 신뢰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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