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정책방향 공유를 위한 여성지도자 간담회
2월 13일 여성친화도시 군이 올 해 첫 여성지도자와 함께하는 여성정책 공유 간담회를 열었다. 군에 따르면 다양한 여성정책 제안과 의견을 수렴하고, ‘미래의 행복을 이끌어갈 여성친화도시 고창’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각계각층 다양한 분야의 여성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앞으로 시행할 여성일자리 확대, 여성지위향상, 돌봄의 사회화 방안, 자원봉사, 여성이 안전한 사회시스템 구축 등 여성정책 제안과 여러 협력과제 계획을 설명했다. 이어, 각 분야별로 참석한 기관·단체 여성 지도자들의 활발한 의견 공유가 이뤄졌다. 유기상 군수는 “고창군이 발전하기 위해서 여성들의 역량강화가 뒷받침 돼야 하고,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여성 지도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여성정책을 추진함에 있어 여성 지도자들의 제안 사항과 의견에 대해 수시
고창-서울 고급형 우등버스 도입, 8회 운행
고창에서 서울까지 조금 더 편하게 갈 수 있는 고급형 버스가 도입됐다. 고창에서 서울로 가는 하루 16차례의 시외버스의 절반(8차례)이 고급형 우등버스로 교체됐다. 군은 기존 버스의 공간협소에 따른 이용객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외버스 업체와 협의해 일부 시간대의 우등버스 운행을 결정, 올해부터 본격적인 운행을 시작했다. 우등버스의 좌석은 한 열에 3석씩 배열돼 있어 쾌적한 승차 환경을 제공한다. 이에 편안하게 우등버스를 이용해 장거리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우등버스 운행시간은 하루 16회 운행 중 오전 6시30분 첫차와 8시30분, 9시20분, 오후 12시25분, 1시10분, 1시55분, 2시40분, 6시 등 8차례다. 여기에
기재부와 중앙부처 방문, 내년 국가예산사업 설명
군이 2021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2월 10일 유기상 군수는 기재부와 중앙부처를 방문해 올해 1325억원의 국가예산확보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내년
문화관광 민간단체와 행정팀 문화도시지정에 울력
“향후 모든 문화예술인 참여하는 수평·통합적 논의기구로 확대 계획”
군과 (재)고창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이 ‘한국의 세계유산 대표 문화도시, 고창’을 위한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군과 재단은 2월 5~6일 고창문화의전당 회의실에서 13개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열어
2월 6일 군청에서 먹거리정책 연계 부서장 및 농협 관계자, 생산자, 소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군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이번 용역은
‘노인 은퇴자 작업공간 공모사업’ 선정
뉴질랜드 ‘남자의 헛간’ 벤치마킹, 은퇴자들 모여 가구 목공예품 제작·판매
4060세대와 은퇴 남성들이 공방에 모여 다양한 목공예품을 제작하고, 판매까지 하는 ‘남자의 헛간(Men’s Shed)’이 고창에도 들어선다.군에 따르면 최근 전북도 고령특화사업 중
유 군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선별진료소 현장점검
유기상 군수가 고창병원과 고창군보건소를 방문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 대응상황을 점검했다.유 군수는 선별진료소 진료상황, 의료장비 등 대응체계를 꼼꼼히 점검하며 “
‘식초문화아카데미’ 2월 17일까지 참가자 모집
농업기술센터는 ‘고창군 식초문화아카데미(3월~11월)’의 참가자를 2월 17일까지 모집한다.교육은 고창군민뿐만이 아닌 식초에 관심이 많은 타 지자체 주민들도 신청가능하다.
인터뷰 시리즈
'세 명의 손자’ 2019 광복절 기념사
광복절 기념사를 말씀 드리기 전에 먼저, 전라북도 지자체 중 가장먼저 ‘항일독립운동 기념 조례’를 만든 유기상 고창군수님과 조규철 군의회의장님, 그리고 군의원님들께 고창독립유공자유족회를 대표하여 경의를 표합니다.작년
고창역사, 바로 세우자 !
광복절 기념사독립유공자유족들을 주빈으로 맞는 광복절은 이번이 처음으로 기억 됩니다. 고창인과 군수님께 유족회를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약간 생소한 기념사가 될지라도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간의 뇌를 테마로 삼은 화단의 새 총아, 치산 조성일 화백
‘사무장 없이 변호사 직접 면담’
“ 고충처리 전화(560-3088) 개설”
“구시포 어항에 위판장 등 사업집중”
“선운사도 이제 ‘총림’으로 되어야”
“부실 걷어내고 조합원 신뢰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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