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NO)-노(老)카페 1호점 ‘아름다운 청춘카페’
평균연령 73세, 손수 만든 수제 음료 판매
유기상 군수가 직접 음료를 나르며 지역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 노(NO)-노(老)카페 홍보에 나섰다. 3월 18일 유기상 군수가 석정지구 석정커뮤니티센터 상가에 문을 연 ‘아름다운 청춘카페’를 방문해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이어 노인일자리사업 담당자들과 간담회 자리에선 직접 음료를 나르며 카페 알리기에 나섰다. 노노카페의 ‘노노’는 늙을 노(老) 자와 영어 NO의 합성어로 ‘늙지 않는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1호점 ’아름다운 청춘카페’는 민선 7기 유기상 군수의 ‘시장형 노인일자리 사업’의 첫 결실이다. 시니어스 고창타워가 장소를 제공하고, 카페 운영을 위한 초기투자비를 지원했다. 평균연령이 73세에 달하는 입주어르신 10명이 사업단을 만들어 전통차, 커피 등 메뉴를 개발하고 각자 집에 사연이 담긴 예쁜 그릇과 소품들을 가져와 카페를 꾸몄다.
자랑스런 선배공무원 초청 간담회 열어
-“자연과 사람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고창의 장점 살려 나가길 기대”
군은 ‘자랑스런 선배공무원 초청 간담회’을 3월 14일과 18일 두 번에 걸쳐 지역 상생 방안에 대한 고견을 들었다. 간담회는 공직을 경험하고 고창에서 새로운 터전을 꾸린 선배공무원 27명이 참석했다. 또 군 홍보동영상 시청과 군정주요 현안 공유,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군의 도시 브랜드 ‘한반도 첫 수도’에 관심을 보이며 “위대한 역사를 이룩한 고창군에 대한 스스로 자랑스러워하고 자긍심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 “자연과 사람이 건강하고 깨끗한 도시를 알려 더 많은 퇴직 공무원들이 고창에 터 잡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군은 2007년 귀농인 지원조례를 제정한 뒤 지난해까지 총 1만1144가구 1만5959명의 귀농·귀촌인을 유치해 ‘귀농·귀촌 1번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는 인구(5만6355명)의 28.3%에 해당한다. 유기상
“여사님의 100세를 축하드립니다”
신림면 한향순 어르신 100세 맞이 마을 큰잔치
신림면 환산마을 최고령 한향순 여사의 100세 잔치가 열렸다. 식이 시작되자 한향순 여사는 모두의 축하 속에 조심스럽게 떡케익을 잘랐다. 여기에 올망졸망한 5살
3개향교 춘기 석전대제 봉행
3월 11일 상정일(上丁日)을 맞아 삼국시대부터 내려온 우리의 전통 유교의식인 춘기(春期) 석전대제(釋奠大祭)가 관내 3개 향교 대성전(고창, 무장, 흥덕)에서 각각 봉행됐다.
풀숲에 가려진 비지정 지석묘도 챙긴다
3년동안 전역의 비지정 지석묘 일련번호 부여
군이 그동안 비지정문화재로 관리와 보호에 취약했던 ‘지석묘’에 대해 일련번호 부여와 함께 표지시설 및 주변 정리 등 체계적인 관리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성송면과 대산면
고창 농민 230여명, 농식품 전문가 되기 위한 대장정 돌입
2019농촌개발대학 입학식
3월 7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유기상 군수와 김만기 전라북도의회 의원, 기관사회단체장과 교육생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농촌개발대학’ 입학식을 열었다.고창
재경고창신림면민회, 초·중 입학생 장학금 190만원 전달
3월 4일 재경고창신림면민회(회장 김수원)는 신림면 관내 3개 초·중학교 입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재경고창신림면민회는 신림면 소재 가평초 9명, 신림초 5명,
동학농민혁명 정부기념식 ‘동학인포고문’ 낭독해 달라”
도종환 문체부 장관 면담 ‘동학인포고문’ 낭독 공식화 건의
3월 4일 유기상 군수는 도종환 문체부장관을 만나 동학농민혁명 기념일 행사시 동학인포고문 낭독 공식화와 동학농민혁명 유적지 문화재 지정 등 문체부 소관 국가예산
인터뷰 시리즈
고창역사, 바로 세우자 !
광복절 기념사독립유공자유족들을 주빈으로 맞는 광복절은 이번이 처음으로 기억 됩니다. 고창인과 군수님께 유족회를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약간 생소한 기념사가 될지라도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간의 뇌를 테마로 삼은 화단의 새 총아, 치산 조성일 화백
‘사무장 없이 변호사 직접 면담’
“ 고충처리 전화(560-3088) 개설”
“구시포 어항에 위판장 등 사업집중”
“사옥 이전해 판매장, 교육장 개설”
“선운사도 이제 ‘총림’으로 되어야”
“부실 걷어내고 조합원 신뢰 다시 ”
“복분자 전량수매, 도시권 소비자 ”
“계약재배 약속지켜져야 농협판매 ”
“생산은농민이, 유통은농협이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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