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소금, 농생명 식품산업 이끌 대표 식품”
김인석 삼보죽염 대표 초청강연
9월 19일 동리국악당에서 김인석 삼보죽염 대표와 함께하는 ‘한반도 첫수도 고창포럼’ 4번째 시간을 진행했다. 김인석 대표는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전통의 맥을 이어가는 장인정신으로 올바른 식품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고 있다. 김 대표는 우리의 것을 바로 알고, 이해하고, 알려나가는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대표는 “무조건 소금을 적게 먹을 게 아니라 질 좋은 소금을 적당히 먹어야 한다”며 “죽염은 나트륨 함량이 적은 데다 칼슘·마그네슘·철·망간·인·유황 등 인체 건강에 꼭 필요한 각종 미네랄이 포함돼 있어 건강에 이로운 새로운 소금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대표는 오랜 시간을 할애해 고창 소금의 장점을 이야기 했다. 앞서 지난 5월 고창해리농협은 고창소금(천만금) 5톤 미국으로 수출하기도 했다. 김 대표는 “불순물이 많은 값싼 수입 천일염에 비해 고창천일염은 미네랄 등 영양성분이 풍부하다.
새마을부녀회, 나눔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 열어
9월 19일 새마을부녀회(회장 문원애)는 고창새마을회관에서 사랑과 정성이 듬뿍 담긴 ‘나눔의 고추장 담그기’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고창군새마을부녀회원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독거 어르신,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 700세대에게 전달할 고추장 700통(1통/3㎏)을 마련해 나눔과 봉사를 몸소 실천했다. 문원애 부녀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눔의 고추장을 마련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고창군새마을부녀회는 해마다 고창에서 생산된 최고품질의 고추 등 각종 재료로 고추장을 담가 사회적 약자에게 전달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유기상 군수는 “늘 솔선수범으로 봉사하는 고창군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며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나눔과 봉사, 기부의 천국
김영돈, 오통열, 김광중, 이윤갑 2019 군민의 장 선정
군은 지역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의 안정과 발전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제35회 고창군 군민의 장’ 수상자를 선정했다.올해 군민의 장 수상자에는 문화체육장
‘제8회 고창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페스티벌’ 열려
9월 11일 고창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이사장 김부선)는‘제8회 고창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페스티벌’을 고창읍성 앞 광장에서 열었다.이날 귀성객들과 동호회 회원, 군민 등
고창소방서, 병암바위 인명구조훈련 실시
고창소방서 119구조대(구조대장 염정길)는 본격적인 가을철 산행을 맞아 등산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주요 산, 등산로 지리조사 및 산악장비 점검 등
장애인복지관, 휠체어리프트 장착 대형버스 전달식 가져
9월 11일 고창군 장애인복지관에서 휠체어리프트 장착 대형버스 전달식을 열었다.이날 유기상 군수, 장애인복지관 직원과 이용자, 관련부서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군·LH, ‘고령자복지주택’ 성공추진 위한 협약 체결
9월 10일 군과 LH가 신개념 고령자복지주택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군에 따르면 오전 11시 LH(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강남지사에서 ‘고령자 복지주택사업
“이번 추석 연휴엔 고창 풍천장어거리로 오세요”
풍천장어 거리, 전북 유일 지역별대표 음식거리 선정
올 추석연휴 가족과 찾으면 좋은 대표 음식거리에 고창 풍천장어거리가 선정되면서 미식도시 고창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군에 따르면 9월 6일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가족과 함께 새내기 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열려
9월 5일 공직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신규 공무원 임용식에 가족과 함께 새내기 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군청 대회실에서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공직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인터뷰 시리즈
'세 명의 손자’ 2019 광복절 기념사
광복절 기념사를 말씀 드리기 전에 먼저, 전라북도 지자체 중 가장먼저 ‘항일독립운동 기념 조례’를 만든 유기상 고창군수님과 조규철 군의회의장님, 그리고 군의원님들께 고창독립유공자유족회를 대표하여 경의를 표합니다.작년
고창역사, 바로 세우자 !
광복절 기념사독립유공자유족들을 주빈으로 맞는 광복절은 이번이 처음으로 기억 됩니다. 고창인과 군수님께 유족회를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약간 생소한 기념사가 될지라도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간의 뇌를 테마로 삼은 화단의 새 총아, 치산 조성일 화백
‘사무장 없이 변호사 직접 면담’
“ 고충처리 전화(560-3088) 개설”
“구시포 어항에 위판장 등 사업집중”
“선운사도 이제 ‘총림’으로 되어야”
“부실 걷어내고 조합원 신뢰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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