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대교(고창-부안) 국가계획 반영 확정
고창군민의 숙원사업인 노을대교(고창-부안)가 30여년 만에 국가계획에 최종 반영되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군에 따르면 이날 국토교통부가 확정한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2021~2025)’에 ‘노을대교(고창-부안, 해상교 건립)’가 포함됐다. 유기상 군수는 3년 전 취임 당시 노을대교 성공을 약속했었다. 기존 부창대교로 부르던 것을 노을대교로 바꿔 새로운 전략을 짰다. 경제성이 높지 않던 차량통행 측면에 관광과 물류기능을 더했다. 특히 부족한 경제성을 확보하기 위해 저비용 공법으로 조정하는 등 공사비 최소화, 연계수요 확보 방안 등 대응을 통해 경제성 상향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 국토교통부·기획재정부 문턱을 닳도록 찾아가 설득한 끝에 2019년 상위계획인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환황해권 교류거점으로 도약을 위한 글로벌 공공인프라 확충”으로 국도 77호선의
상포·하전권역, 2022년 어촌뉴딜 300사업 공모 신청
군이 내년도 어촌뉴딜 300사업에 상포권역(상포포구)·하전권역(용기포구) 등 2개 지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어촌뉴딜을 반드시 성공시켜 탄소중립을 실천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서해안권 해양관광거점 지역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 3월부터 지역협의체 추진위원회를 꾸리고 수차례 주민설명회와 지역협의체 자문회의를 열었다. 이를 통해 주민의견 수렴은 물론, 관련 전문가 의견을 토대로 내실있는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부안면 상포권역은 탄소중립 식물원, 탄소제로 족욕체험장, 탄소중립 야영장과 갯벌 소공원, 탄소중립 자전거쉼터 등을 만든다. 탄소흡수원인 고창갯벌 유네스코세계자연유산과 람사르습지를 따라 ‘상포연가’라는 컨셉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해 기후변화에 대응한다. 심원면 하전권역은 전국 바지락의 50% 차지하는 고창(하전)갯벌과 하전갯벌체험마을 연계하는 다목적 체험공간을 만든다. 해수와 담수가 만나는 인천강 기수역 일원에 조선시대부터
“효자군정 배우러 왔어요”
양승조 충남도지사 고창찾아 시니어타운 등 견학
전국 지자체에서 민선 7기 군의 노인복지정책을 배우려는 발길이 잇따르고 있다. 9월 24일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충남도청 관계자들이 고창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충남도가 추진 충인 ‘충남형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노인 친화 도시 선진지 벤치마킹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양 지사는 고창웰파크시티 등을 방문해 서울시니어스고창타워, 석정 웰파크병원, 석정온천휴스파&힐링카운티, 파크골프장 등의 시설을 둘러봤다. 유기상 군수도 양 지사와 함께하며 공약사업인 어르신 이·미용비 지원사업, 100세 어르신 만수무강 축하사업, 고령자친화주택 등 효자군정 정책을 설명했다. 양승조 도지사는 “깨끗한 환경과 역사, 먹거리, 높은의식 수준을 바탕으로 시니어들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든 고창군과 시니어스고창타워의 노력에 감탄했다”며 연신 엄지를 치켜세웠다. 유기상 군수는 “고창군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여 거주, 생활
이룰 수 없는 붉은 그리움
한국문인협회 고창지부(지부장 나순희)가 주최하고 군이 후원하는 ‘제18회 꽃무릇 시화전’이 우리나라 최대 꽃무릇 군락지인 선운사에서 열렸다.9월 18일 열린 ‘제18회
‘이 가을, 당신을 위한 레드카펫’ 선운산 꽃무릇 활짝
바라볼수록 뜨겁게 돋아나는 열정과 그리움. 선운산 계곡 깊숙이 레드카펫이 깔렸다. 가느다란 꽃줄기 위로 여러 장의 빨간 꽃잎이 한데 모여 말아 올린 자태가 빨간 우산을
고창군자봉센터·지역 4대 종단, 추석명절 꾸러미 사랑나눔
9월 16일 사)고창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공례)와 고창군 4대종단(선운사, 고창성당, 원불교 고창지구, 고창중앙교회)이 고창군여성회관 광장 앞에서 한가위 명절 꾸러미
‘2021년 고창군 군민의 장’ 수상자 5명 선정
군은 남다른 애향심과 지역주민을 위해 헌신한 군민을 발굴하여 군민의 이름으로 수여하는 제37회 고창 군민의 장 수상자
군의회, 추석 명절 맞이 장보기 행사
9월 13일 고창군의회(의장 최인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고창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는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유 군수, 성내면서 찾아가는 이동군청 운영
9월 13일 유기상 군수가 성내면을 찾아 군민들의 고충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많은 군민들이 참석해 배수로 정비, 농로 포장, 마을안길 확장 등 여러
‘고창 상금리 지석묘군’ 전북도 기념물 됐다
군은 ‘고창 상금리 지석묘군(高敞 上金里 支石墓群)’이 제8차 전라북도 문화재위원회 심의 결과 전라북도 기념물로 지정·고시 됐다.‘고창 상금리 지석묘군’은 고인돌 축조
인터뷰 시리즈
제76주년 광복절 기념사
76주년 8.15 광복절 경축식이 열렸다. 고창독립유공자유족회와 고창군이 동리국악당에서 함께 거행 했으며, 정만기 유족회장의 기념사를 소개한다.<제76주년 광복절 기념사>광복절을 맞아 3일 황금연휴 임에도 불구하고
고창역사, 바로 세우자 !
광복절 기념사독립유공자유족들을 주빈으로 맞는 광복절은 이번이 처음으로 기억 됩니다. 고창인과 군수님께 유족회를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약간 생소한 기념사가 될지라도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간의 뇌를 테마로 삼은 화단의 새 총아, 치산 조성일 화백
“구시포 어항에 위판장 등 사업집중”
“선운사도 이제 ‘총림’으로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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