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상 군수, 송와 박영관 선생 후손 위문
제75주년 광복절 맞아
유기상 군수가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관내 독립유공자 생가에 거주하고 있는 후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국충정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8월 12일 유 군수는 송와 박영관 선생의 후손을 찾았다. 박영관 선생은 1899년 무장면 도곡리 출신으로, 1919년 3월15일 무장 읍내에서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학생 및 400여명의 주민들과 함께 만세 운동을 펼쳤다. 이후 1923년 상해임시정부 대한독립단 통의부에 가입, 전라도를 중심으로 동지들을 규합하고 군자금을 모았다. 또 1927년에도 전라도 농민들의 고혈을 착취하던 동양척식회사와 관광서 은행 등을 습격할 계획을 세웠으나 거사 직전 일본 경찰에 발각돼 3년7개월간 옥고를 치르는 등 국권회복에 일신을 바쳤다. 그 공을 인정받아 1977년 대통령 표창.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에 추서됐고, 생가터와 공적비가 2019년 국가보훈처 현충시설로 지정됐다.
김현수 농림부장관, “조기수습에 모든 노력 다할 것”
아산면 일대 벼·시설 재배지역의 피해복구 상황 점검
8월 11일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집중호우(7~8일) 침수피해를 입은 아산면 일대 벼·시설 재배지역의 피해상황과 복구상황을 점검했다. 김현수 장관은 “긴 장마와 집중호우로 농작물의 피해와 고창군민의 일상생활의 불편함이 가중되고 있다”면서 “농작물 피해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조사를 완료하고, 재배복구비와 재해보험금도 신속히 지급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점검현장에 함께 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힘들겠지만 피해 예방 및 최소화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현수 장관은 아산면 현장에서 화상국무회의에 참석해 지역의 피해 상황을 전하고 정부의 신속한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유기상 군수는 주진천 범람 위기에 따른 주민 일시대피 상황과 선제적 병해충 긴급 공동방제 등을 보고했다. 특히 ‘강남지구 배수개선
주진천 범람, 고산제 제방붕괴, 도로유실, 주택침수
유 군수, 새벽 현장찾아 대처상황 점검
군에서 이틀새 300㎜넘은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유기상 군수가 새벽부터 현장을 찾아 대처상황을 점검했다.군에 따르면 지난 7~8일 고창군 전역에는 3
대한민국 발효식초대전 참가, 복분자 발사믹 식초 관심
‘대한민국 식초문화도시’ 군이 고창 식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2020 대한민국 발효식초 대전’에 참가했다.이번 행사는 6~8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며, 고창에서 생산하는
농특산품 통합브랜드 ‘높을고창’ 이모티콘 16종 선착순 배포
군이 8월 7일 오후부터 카카오톡 이모티콘 ‘복자씨’·‘멜롱이’·‘고수박씨’ 16종을 무료로 배포한다.이모티콘 무료배포는 ‘맛있는 과일이 자라기에 가장 좋은 환경, 고창에서 자란 건강
고창읍 생수전달, 신림면 식초교실 운영
더위야 물렀거라! 고창읍, 무더위쉼터에 생수 전달고창읍(읍장 봉원엽)에서는 여름철 무더위 극복을 위하여 관내 71개소 무더위쉼터를 대상으로 생수 9443개를 전달했다.유난히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20만원상당 상품권
신청, 각 읍명 행정복지센터
군이 8월부터 70세 이상 고령 운전자의 면허증 자진반납 신청과 혜택(고창사랑상품권 20만원 상당) 지원 신청을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한 번에 받는다고 밝혔다.앞서
“전북 서남권 물류 대동맥 이어야” 노을대교 건설 힘 모은다
권익현 부안군수·유기상 군수, 부창대교 건설 현장서 합동 설명회
국도77호선의 마지막 단절 구간을 잇는 노을대교(부창대교) 건설을 위해 부안군과 고창군이 힙을 합쳤다.7월 31일 유기상 군수와 권익현 부안군수가 부창대교 시작 지점인 부안군
인터뷰 시리즈
'세 명의 손자’ 2019 광복절 기념사
광복절 기념사를 말씀 드리기 전에 먼저, 전라북도 지자체 중 가장먼저 ‘항일독립운동 기념 조례’를 만든 유기상 고창군수님과 조규철 군의회의장님, 그리고 군의원님들께 고창독립유공자유족회를 대표하여 경의를 표합니다.작년
고창역사, 바로 세우자 !
광복절 기념사독립유공자유족들을 주빈으로 맞는 광복절은 이번이 처음으로 기억 됩니다. 고창인과 군수님께 유족회를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약간 생소한 기념사가 될지라도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간의 뇌를 테마로 삼은 화단의 새 총아, 치산 조성일 화백
‘사무장 없이 변호사 직접 면담’
“ 고충처리 전화(560-3088) 개설”
“구시포 어항에 위판장 등 사업집중”
“선운사도 이제 ‘총림’으로 되어야”
“부실 걷어내고 조합원 신뢰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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