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일의병 활동 최전구 선생 후손 찾아 명패 전달
8월 13일 군이 항일의병 활동을 한 최전구 선생의 후손을 찾아 명패를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유기상 군수와 황선우 전북서부보훈지청장, 고창군 보훈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최전구 선생의 후손인 최우순씨댁을 방문해 독립유공자 증서 및 명패를 전달했다. 고창군 성송면 학천리 출신인 최전구 선생은 1905년 을사조약으로 국권이 상실되자 이듬해 최익현이 정읍 태인지역에서 일으킨 의병에 가담했다. 1910년 왜적의 침략 행위를 십대죄목(十大罪目)으로 규정하고 일본의 군왕에게 통고문을 보내려다 체포됐다. 이후 모진 유배 생활을 견디고 1914년 2월 독립의군부가 결성되자 특파내외순찰사로 임명돼 활동했다. 그 공을 인정받아 1990년 애국장에 추서됐다. 현재 성송면
월남참전용사 김영길, '새 보금자리' 지원
8월 6일 군과 육군35사단이 무장면 김영길 월남참전유공자의 집에서 ‘나라사랑 보금자리’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유기상 군수, 조규철 의장, 석종건 35사단장, 황선우 전북서부보훈지청장 등을 비롯한 지역주민 40여명이 참석했다. ‘나라사랑 보금자리’는 육군본부와 민간기관의 협업으로 참전유공자들의 예우증진을 위해 노후주택을 철거, 신축해드리는 사업이다. 이날 새 보금자리를 얻게 된 김영길 참전유공자는 불의의 화마로 인해 기존 주택이 전소되는 큰 피해를 입었었다. 특히 이날 보금자리는 고창지역 사회단체와 기업들이 나눔과 봉사로 울력해 의미를 더했다. (유)금호산업 임정례님이 175만원 상당의 냉장고
한반도 첫 수도 밥상 메뉴 개발, 10월 선보여
군은 ‘한반도 첫수도 밥상 메뉴개발’ 관련, 지난달 말까지 핵심레시피 실습 교육을 마무리 했다고 8월 6일 밝혔다.전문컨설팅 업체(빅팜컴퍼니)가 주관한 실습은 숙명여대 한국
"고창유황수박으로 한여름 무더위 날려요”
고창관내 20농가 10㏊재배
“식감과 당노 높고 폴리페놀 등 항산화물질 함유돼 노화방지 등 여름철 활력유지 도움” 수박의 본고장인 전북 고창에서 유황을 품은 수박이 본격 출하돼 더위에 지친
울력행정과 화동서원서 문화유산 지킴이 활동
8월 2일 울력행정과(과장 정명숙) 직원들은 대산면 화동서원에서 ‘내 고장 문화유산 지킴이’ 활동을 펼쳤다.화동서원은 전라북도 문화재 자료 제190호로 대산면 매산리에
유기상 군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면담 지역 현안 건의
유기상 군수는 7월30일 이개호 농림부장관을 만나 고창 ‘강남지구 배수개선사업 기본조사 대상지 선정’과 ‘대장지구 배수개선사업 시행계획 변경안 반영’을 건의했다.강남지구
고창군-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지역위원회 정책협의회 열어
2020년도 신규 국가예산 사업 긴밀한 협조 논의
7월 30일 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 지역위원회(위원장 윤준병)와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는 유기상 군수와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지역위원장, 당직자를
880여대의 CCTV, 군민 안전한도시 목표
스마트 안전도시 –한반도 첫수도 고창군
세계최초 5G상용화에 성공한 대한민국. 한반도 첫수도 고창군이 최첨단 통신과 완벽한 보안으로 군민이 안전한 스마트 시티를 적극 추진하고 있어 화제다. 880여대의
인터뷰 시리즈
고창역사, 바로 세우자 !
광복절 기념사독립유공자유족들을 주빈으로 맞는 광복절은 이번이 처음으로 기억 됩니다. 고창인과 군수님께 유족회를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약간 생소한 기념사가 될지라도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간의 뇌를 테마로 삼은 화단의 새 총아, 치산 조성일 화백
‘사무장 없이 변호사 직접 면담’
“ 고충처리 전화(560-3088) 개설”
“구시포 어항에 위판장 등 사업집중”
“사옥 이전해 판매장, 교육장 개설”
“선운사도 이제 ‘총림’으로 되어야”
“부실 걷어내고 조합원 신뢰 다시 ”
“복분자 전량수매, 도시권 소비자 ”
“계약재배 약속지켜져야 농협판매 ”
“생산은농민이, 유통은농협이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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