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창문화관광재단, 보건소에 ‘토닥키트’ 전달
1월 19일 (재)고창문화관광재단은 보건소를 방문해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토닥키트’ 100세트를 전달했다. ‘토닥키트’는 ‘2020년 고창 치유자원 활용 문화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활용하여 만든 굿즈다. 고창 관광지의 전경을 담은 미니 달력과 치유자원 캐릭터 스티커, 휴대용 손 소독제, 스마트폰 그립톡과 파우치까지 총 5종으로 기획됐다. 전달식은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고창문화관광재단 수석이사, 고창군 보건소장 외의 소수의 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고창문화관광재단 정만기 수석이사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고창 치유자원을 활용한 문화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문화 향유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새내기 농업학교 교육생 모집
군 농업기술센터(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가 새내기 귀농·귀촌인을 위해 기초영농기술교육을 제공하는 새내기 농업학교(옛 귀농귀촌학교) 교육생을 2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새내기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고창에 정착할 수 있도록 기초적인 영농기술교육부터 멜론, 수박, 고추 등 고창 주요 소득 작물교육, 지역사회 적응을 돕는 고창 역사·문화 교육까지 교육과정이 구성되었다. 연간 100시간 정도의 교육 시간이 예정되어 있고, 교육 과정에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현장 교육을 다수 구성하여 현장성을 높였다. 또한, 고창의 역사·문화 교육을 강화하여, 귀농·귀촌인이 고창을 더 잘 이해하고, 고창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도록 했다. 교육 신청 자격은 고창군 전입 후 5년 이내 귀농·귀촌인이거나 고창군으로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관외 예비 귀농·귀촌인이다.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읍·면사무소),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
설날 농특산품 꾸러미 선물세트, 18일부터 판매
군이 민족대명절인 설을 맞아 다양한 고창 농특산품 제품으로 구성된 꾸러미 선물세트를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군에 따르면 지역 농특산품 9개 업체 제품으로 구성된 ‘설 명절
“한파 이후 상수도 사용량 급증” 공무원 총출동 물새는 곳 찾아
최근 초강력 한파의 후유증으로 군이 물 부족을 겪고 있는 가운데 군청 공무원이 총출동해 누수관 찾기에 나섰다. 고창군상하수도사업소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새 9개소 배수지(고창, 고수, 무장, 해리, 대산, 흥덕, 아산, 상하, 석정)의 사용량이 급격하게 늘었다. 1월 6일 배수지 일일 사용량 총합은 2만3517㎥이었다. 하지만 9일 2만7664㎥, 12일 3만2380㎥로 급증했다. 사업소는 최근 기록적인 한파에 따른 배수관 동파와 빈집 등 내부 누수로 유출량이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지난 8일 고창군의 최저기온은 –17℃도로 기상관측이래
농업인을 위한 중소형농기계 구입비 확대 지원
군이 올해 총사업비 12억5000만원(지난해 5억원 상당)을 투입해 중소형 농기계 구입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 추진한다.중소형 농기계 지원은 농촌인구 노령화에 따른 일손부족을
유 군수, 정세균 국무총리 만나 노을대교 협조 요청
유기상 군수가 정세균 국무총리를 만나 ‘노을대교 사업’ 등 지역의 굵직한 현안을 설명하며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군에 따르면 1월 12일 유기상 군수는 세종시를 찾아 정세균 총리와 면담을 가졌다. 이날 면담은 ‘노을대교(고창-부안 국도 77호선 연결)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와 ‘한국의 갯벌 세계자연유산센터 건립’ 지원에 초점이 맞춰졌다. 노을대교는 고창군 해리면 왕촌리와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를 연결할 다리를 말한다. 전체 7.48㎞ 길이다. 완공 땐 62.5㎞를
인터뷰 시리즈
'세 명의 손자’ 2019 광복절 기념사
광복절 기념사를 말씀 드리기 전에 먼저, 전라북도 지자체 중 가장먼저 ‘항일독립운동 기념 조례’를 만든 유기상 고창군수님과 조규철 군의회의장님, 그리고 군의원님들께 고창독립유공자유족회를 대표하여 경의를 표합니다.작년
고창역사, 바로 세우자 !
광복절 기념사독립유공자유족들을 주빈으로 맞는 광복절은 이번이 처음으로 기억 됩니다. 고창인과 군수님께 유족회를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약간 생소한 기념사가 될지라도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간의 뇌를 테마로 삼은 화단의 새 총아, 치산 조성일 화백
‘사무장 없이 변호사 직접 면담’
“ 고충처리 전화(560-3088) 개설”
“구시포 어항에 위판장 등 사업집중”
“선운사도 이제 ‘총림’으로 되어야”
“부실 걷어내고 조합원 신뢰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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