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특강 ‘백범이 청년에게’ 참가자 모집
고창군립도서관, 2020 마지막 강의
12월 7일 오후 7시 고창군립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표정훈 전 한양대 교수와 함께 인문학 특강 ‘백범이 청년에게’를 진행한다. 이번 강의는 ‘백범일지’를 주제로, 백범 김구 선생이 삶의 고비에 어떤 결정을 하고, 그의 삶이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작가겸 평론가인 표정훈 씨는 김구 재단 기획이사를 역임하고, 김구 선생의 차남인 김신 전 공군참모총장과도 함께 한 경험이 있어 ‘백범일지’와 관련해 다양한 얘기를 들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군은 올해 고창 한 책으로 ‘백범일지’를 선정하고, 코로나19속에서도 ‘백범일지 독서 대토론회’, ‘백범일지를 들려 ZOOM’, ‘문학평론가가 읽어주는 백범일지’ 등 대면·비대면으로 많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숨 가쁘게 달려왔다. ‘백범이 청년
KTX에서 고창 관광 홍보영상 본다
(재)고창문화관광재단과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가 함께 제작한 고창군 관광 홍보영상이 12월 18일까지 KTX와 KTX-산천간 호남선(상·하행)에 송출된다. 홍보영상은 고창읍성을 주제로 고창의 자연과 역사를 30초 분량으로 담아냈다. 사적 제145호로 지정된 고창읍성은 전국에 남아있는 읍성 중 원형이 가장 잘 보존된 조선시대 자연석 성곽이다. 아름다운 풍광을 가진 걷기 좋은 산책로가 있고, 매년 고창모양성제를 열고 있다. 이번 홍보영상 송출로 KTX이용객에게 고창의 문화자원에 대한 인지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영상은 KTX를 이용하는 내·외국인들에게 맞춰 한국어와 영어로 제작됐다. 1개월간 총 112대의 모니터에서 약 85만회가 송출되어 높은 광고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고창관광, 치유·힐링 앞세워 위기를 기회로 바꿔내야”
지역관광 환경과 대응전략 모색’ 토론회 열어
11월 27일 ‘고창관광발전네트워크(회장 진영호)’는 생물권보전관리센터에서 고창인 관광토론회를 열었다. 고창관광발전네트워크는 지역 관광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관광인들이 만든
고창군립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장 표창
고창군립도서관이 공공도서관 협력업무 분야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립중앙도서관장 표창을 받았다.국립중앙도서관은 매년 도서관 협력업무 수행을 통해 지역 공공도서관과 이용자
매일유업-진암사회복지재단, 김장김치 4500㎏전달
11월 26일 매일유업-진암사회복지재단이 ‘2020 희망 김장 나누기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유기상 군수와 류영기 상하농원 대표가 참석했다.앞서 매일유업과 고창군 상하농원
유기상 군수, 해리면서 찾아가는 이동군청 운영
11월 25일 유기상 군수는 해리면을 찾아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고충 민원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유기상 군수는 오전 해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민원인과 담당 공무원을 만나
고창 한 달 살기 레지던시 프로그램 본격 시동
고창문화관광재단
(재)고창문화관광재단의 마을형 레지던시 문화기획자·예술인 ‘고창 한 달 살기’(이하, 한 달 살기) 사업 참여 예술단체 ‘전북작가회의’와 ‘널리’팀이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전북작가회의’는 ‘찾아가는 문학 교실’, ‘고창 집에 문학이
‘군민이 함께 만드는 치유문화도시 고창’ 원탁토론회 열려
11월 20일 청소년, 직장인, 육아맘, 다문화,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을 가진 군민들이 치유문화도시 고창을 만들기 위해 ‘2020 제2차 고창군민 원탁토론회’를 열었다이날
인터뷰 시리즈
'세 명의 손자’ 2019 광복절 기념사
광복절 기념사를 말씀 드리기 전에 먼저, 전라북도 지자체 중 가장먼저 ‘항일독립운동 기념 조례’를 만든 유기상 고창군수님과 조규철 군의회의장님, 그리고 군의원님들께 고창독립유공자유족회를 대표하여 경의를 표합니다.작년
고창역사, 바로 세우자 !
광복절 기념사독립유공자유족들을 주빈으로 맞는 광복절은 이번이 처음으로 기억 됩니다. 고창인과 군수님께 유족회를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약간 생소한 기념사가 될지라도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간의 뇌를 테마로 삼은 화단의 새 총아, 치산 조성일 화백
‘사무장 없이 변호사 직접 면담’
“ 고충처리 전화(560-3088) 개설”
“구시포 어항에 위판장 등 사업집중”
“선운사도 이제 ‘총림’으로 되어야”
“부실 걷어내고 조합원 신뢰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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