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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기고] ‘인촌 사랑방’이 왜 고창에?
지난 7월1일 일본의 아베 총리가 우리나라에 대한 수출 제한 조치를 취하면서, 우리나라 국민들 사이에서 “노(no) 재팬 운동”, 즉 일본 제품 사지말자, 일본여행 가지 말자 등의 반일 운동이 시작되면서 반일 감정이 온 나라에 퍼지고 있었다. 이는 지
고창코리아   2019-09-25
[사설·기고] 대한민국임시정부 사적지 답사를 다녀와서
전북서부보훈지청에서는 해외 독립운동 사적지 답사를 시작한지 올해로 두번째가 된다. 작년 답사단(단장 정만기 일광기념관장)은 하얼빈 등 동북3성 항일독립투쟁지를 다녀왔다. 올해는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지난 5월 대한민
고창코리아   2019-07-02
[사설·기고] 중국의 땅에서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다
5월 8일, 전북서부보훈지청에서 선발한 답사단의 일원으로 상해로 가는 발걸음이 결코 가볍지만은 않았다. 적지 않게 가본 중국이지만 이번 여행의 목적이 관광이나 단순 연수가 아닌 우리의 가슴 아픈 과거를 되짚어 보기 위함에 있기 때문일 것이다.첫 날,
고창코리아   2019-06-27
[사설·기고]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지난 3월, 느닷없이 휴대폰이 울렸다. 내가 전북서부보훈지청 주관 중국독립운동사적지 답사의 참가자로 선발되었다는 내용이었다. 잊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런 소식이 들려오자 얼떨떨하였다. 그리고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중국행 비행기를 타고 있었다.우리 일행은
고창코리아   2019-06-27
[사설·기고] 100년 전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나는 예전부터 왜 하필 국외 독립운동의 중심지가 상해였을까 무척이나 궁금했는데 이번 전북서부보훈지청에서 주관한 국외 사적지 답사단원으로 참여한 후 궁금증이 풀렸다. 직접 100년이 넘은 건물들이 와이탄 강을 따라 여전히 남아있는 것을 보며 그 당시의
고창코리아   2019-06-27
[사설·기고] 제4회 서해수호의 날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최근 남북간 관계에서 해빙분위기가 시작되며 북한 핵개발로 인한 위기상황이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을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 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그렇지만 참혹한 전쟁이었던 6.25전쟁 정전협정이 체결된 후 북한은 끊임없이
고창코리아   2019-03-22
[사설·기고] 책임지지 않는 나라
약속은 미루고, 안전은 깔보고, 양심은 속이고… 그 죗값을 우리의 가장 귀한 보물들로 치르고 말았습니다. 모두들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마음을 다쳐버렸습니다.타인의 일에 좀처럼 감정을 표출하지 않던 개인성향의 젊은 세대들까지도 슬픔에 동참
고창코리아   2014-04-24
[사설·기고] 후보난립? NO, 유권자 행복권!
이번 6.4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들이 많아졌다. 현재까지 군수와 도의원의 경쟁률이 4:1에 이른다. 기초의원의 경우 현직 군의원들 임기가 남아있어 등록을 아직 안 한 관계로 1~2:1 정도이다.기초단체장 예비후보는 현역군수가 3선으로 출마를 못하므
고창코리아   201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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