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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엄쉬엄걷기] “장사산과 상산 김씨 집성촌”
쉰일곱 번째 쉬엄쉬엄 걷기 코스를 안내 합니다. 이번에는 상하면 장사산. 소재지에서 사탕 한 알 녹여서 먹으면 도착하는 하장마을을 먼저 들립니다.상산 김씨 집성촌인 하장마을의 역사와 인물들에 대해 어르신들의 구수한 얘기를 들어 볼 것입니다. 또 이 마
고창코리아   2015-02-12
[쉬엄쉬엄걷기] ‘영산강변 도시야경 길’
이번에는 도시야경을 벗 삼아 걷지요. 광주시 첨단지구에서 영산강변을 따라 대도시의 밤풍경을 눈요기 하면서요. 자연과는 또 다른 길이 기대 됩니다.참여를 원하는 분들은 8월 9일(토) 오후 5시, 고창초등학교 주차장으로 오시면 됩니다(6월~9월은 한낮의
고창코리아   2014-08-06
[쉬엄쉬엄걷기] 넓은 뻘 드러난 열엿새 저녁 바닷가 8㎞ 산보
# 마음만이라도 함께하고픈 사람들도열흘 전 매우 색다른 걷기를 했다. 물 빠진 밤바다를 두발로 걷는 기회였는데 매월 두 번째 토요일인 7월 12일 그 날은 음력으로 유월 열엿새였다. 전날 답사 할 때 보여준 보름달을 기대하고서…주말의 다소
고창코리아   2014-07-23
[쉬엄쉬엄걷기] 가볍게 떠나는 ‘태백산맥 문학 속으로’
4월 12일에 떠나는 마흔일곱번째 쉬엄쉬엄 걷기 테마는 ‘태백산맥 문학 속으로’이다. 봄을 맞아 드라이브도 즐기면서 전남 보성군 벌교읍으로 간다. 그곳은 조정래 작가의 대하장편소설 ‘태백산맥’의 무대이다.‘태백산맥’은 작가가 어린 시절을 보냈던 벌교읍
고창코리아   2014-04-02
[쉬엄쉬엄걷기] '바다 건너편 고창땅' 보며 걷다
주말은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앞선다. 벌써 일주일이 흘렀다. 지난 3월 8일 아침 9시, 두 번째 토요일을 맞아 고창초등학교 주차장에는 배낭을 맨 고창인들이 하나 둘 모여들기 시작했다.오늘의 걷기 여정을 프로그램 기획자로부터 듣고 승용차 세대에
고창코리아   2014-03-14
[쉬엄쉬엄걷기] 제46회 쉬엄쉬엄 걷기
봄을 맞은 마흔여섯번째 쉬엄쉬엄 걷기는 부안 곰소-왕포 길이다. 재작년에 고창군 흥덕면 후포에서 곰소까지 걸었으니 이제 계속 이어서 걸으면 된다. 그 길은 부안군이 자랑하는 마실길의 일부로 고창의 부안면이나 심원면에서 내죽도 건너편으로 보이는 바닷가
고창코리아   2014-03-04
[쉬엄쉬엄걷기] 제45회 쉬엄쉬엄걷기-5
하늘에서 내리는 물방울이 다섯가지로 변하는 감동을 맛보고 내려오며 상원사 입구에서 한 컷.
고창코리아   2014-02-28
[쉬엄쉬엄걷기] 제45회 쉬엄쉬엄걷기-4
아무도 밟지 않은 ‘숫눈’의 뽀드득 소리를 들으며 정상에 도착해 압력솥에 밥을 짓고 어묵국을 끓여 성찬을 가졌다.고창코리아 김남수 기자
고창코리아   2014-02-28
[쉬엄쉬엄걷기] 제45회 쉬엄쉬엄걷기-3
3부 능선 부근에서는 ‘안개비’가 감싸더니 5부 능선에서는 ‘진눈깨비’로 바뀌었다.고창코리아 김남수 기자
고창코리아   2014-02-28
[쉬엄쉬엄걷기] 제45회 쉬엄쉬엄걷기-2
방장산 자락 만불사 입구에 이르러서는 안개보다 좀 가는 비 ‘는개’가 내렸다.고창코리아 김남수 기자
고창코리아   2014-02-28
[쉬엄쉬엄걷기] 제45회 쉬엄쉬엄걷기-1
지난 2월 8일 ‘이슬비’가 오는 가운데 「방장산 새 임도길」을 걸어보기 위해 고창초등학교에 참가자들이 모였다.고창코리아 김남수 기자
고창코리아   20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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