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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포크레인으로 제초작업 하는 남자’
“마흔일곱 가구 중 아직도 반절이 진주 소씨로 구성된 집성촌이 바로 행산마을입니다” 해리면 송산리 행산마을과 논고랑을 사이에 두고 마주보며 자리한 ‘솔뫼골 농장’ 쥔 소범수 씨는 집성촌에 대한 애착과 자부심이 남 다르다. #선친 타계 후 귀향 실천입향
고창코리아   2014-08-08
[귀농귀촌] 한국에 아몬드 재배를 성공시킨 안정완 씨
청바지에 군청색 티셔츠차림으로 밭에서 능숙한 괭이질을 하는 뒷모습, 안정완 씨는 한국나이로 희수(喜壽)라 불리는 77세(38년생)이다.희수(稀壽. 70세)를 훨씬 넘긴 연세로 노인에 해당되지만 엄연한 귀농인이다. 그것도 태평양을 건너와 고창에 터를 잡
고창코리아   201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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