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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천, 통합신당’ 환영유기상 군수 입지자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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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3.07  14: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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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선거 입지자의 한 사람인 유기상 전 전북도 기획관리실장은 3월 6일 기초선거 무공천과 통합신당 창당을 환영하는 내용의 회견문을 발표했다. 그는 “국민과 약속을 지키는 민주당의 대승적 용단에 박수를 보내며, 인물, 역량, 도덕성 그리고 정책 중심의 바람직한 선거문화를 바란다”고 했다.(아래 회견문 전문 게재)

-국민과의 약속 지킨 기초선거 무공천 결정, 통합 신당창당 선언 환영!-

지난 2일 민주당 김한길 대표와 새정치연합 안철수 중앙운영위원장이 6.4 지방선거에 ‘기초선거 무공천’과 양측이 서로 힘을 보태 통합 신당 창당 선언에 환영한다.

기초공천 폐지는 국민과의 약속이었고, 민주당의 당론이었기에 대승적 차원에서의 용단에 박수를 보내며, 신뢰정치의 표본을 보여줬다 자평한다.

고장난명(孤掌難鳴). 손바닥 하나로 소리를 내지 못하듯. 양측의 이해득실을 떠나 분열을 통합의 길로 이끈 결정 환영하며, 이를 발판으로 지방선거에 승리하고, 더욱 발전하여 국민 대통합과 경제 활성화을 이끌어 양극화 해소에도 앞장서길 바란다.

덧붙여 금번 지방선거에서 소속정당이 아닌 인물, 역량, 도덕성 그리고 정책 중심의 바람직한 선거문화를 선도하여 기초선거 무공천 정신의 의미를 충분히 살려 깨끗하고, 공명정대한 선거가 되기를 희망한다.

고창코리아 김남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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