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특집 > 6.4 지방선거
장기기증서약실천으로 선거운동시작유기상 고창군수 예비후보
고창코리아  |  k@gok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3.25  16:14: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유기상 고창군수 예비후보는 3월 23일 군단위 예비후보 등록 첫날 지역통합과 주민자치 완성을 위한 고창선거축제를 제안하고, 무한봉사의 공직선거에 나가는 각오와 지도자의 솔선수범을 실천하기 위해 장기이식관리센터에 후보자와 가족 모두가 장기기증서약에 동참하는 것으로 선거운동을 시작하였다.

유 후보는 고창은 세계사의 물줄기를 바꾸었던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이며, 올해는 혁명 120주년의 뜻 깊은 해이고, 또한 민선자치 20년의 의미를 살리기 위해서는 동학선열들의 혁명정신을 계승하여 주민자치와 군민대통합시대를 열기 위한 선거혁명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선거의 전 과정을 후보자간 서로 존중하며 격려하면서 치르고, 화합하여 결과에 승복하고 축하해주는 축제처럼 아름답게 치르자는 의미에서 선거축제를 제안하였다. 선거축제를 위해서는, 인물선거와 정책선거 중심의 깨끗하고 돈 안 쓰는 선거, 상대후보 흠집 내지 않는 박수치고 박수 받는 선거, 선거 때문에 편 가르고 갈등이 커지지 않도록 결과에 승복하고 경쟁자를 함께 보듬고 가는 지역화합과 지역통합에 앞장서는 아름다운 선거, 이른바 선거축제에 동참할 것을 제안하였다.

한편 유후보는 선거직 공직자는 무한봉사의 자리이고, 지도자는 마땅히 솔선수범해야 하는 자리이므로, 무한 책임을 실천하려는 마음의 각오로써 후보자 본인이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유후보와 아내와 딸, 아들 네 가족 모두는 환자와 그 가족들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나누고자 하는 마음으로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에 장기기증 희망서약을 하고 장기기증희망등록증을 받고서 선거운동을 시작하였다.

유후보는 고창을 품격 있는 역사문화관광도시, 손잡고 함께하는 복지도시, 나눔과 자원봉사 도시로 만들 구상을 가지고 있는데, 나눔 운동의 출발로써 생명 나눔을 약속하는 장기기증 운동에 앞장선 것이다. 그는 고창군민들이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생명 나눔에 동참토록 하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고창코리아 편집팀

 

고창코리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높을고창 할매바위 클라이밍 체험 투어’
2
문화향유사업 통합지원 공모선정, 호남권역 유일
3
코로나19 예방, 고창 청보리밭 축제 ‘취소’
4
“고인돌 모티브” (재)고창문화관광재단 C I 선정
5
코로나19 극복, 7월까지 농기계 임대료 65% 감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고창군 고창읍 중앙로 264 101호(일광기념관)  |  대표전화 : 063) 563-4000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1   |  등록일자 : 2014년 1월 8일
발행인 : 주식회사 고창코리아 김춘희  |  편집인 : 김춘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춘희
Copyright © 2020 고창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