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특집 > 6.4 지방선거
기초공천 환영, 예술거리 약속, 양계농가 위로군수 예비후보들 각 분야 관계자들 만나
고창코리아  |  k@gok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4.14  10:34: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박우정 후보


박우정 고창군수 예비후보는 10일 “새정치민주연합이 발표한 ‘기초선거 무공천’ 철회 결정으로 당이 단합하며 나아가는 길이 열린데 대해 환영”했다. 그는 “오랜 시간 고창을 누벼보니 보편복지를 넘어 주민 모두를 보듬어줄 수 있는 ‘골목복지’, ‘따뜻한 복지’를 열망하고 있으니 신당창당이념인 ‘구정치를 청산하고 새정치 펼치는 기회로 삼자”고 했다.

한편, 박 후보는 지난 9일에는 ‘기초선거 무공천'이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합당하는데 중요한 명분이었다는 점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기초 공천을 비난하고 새정치민주연합의 기초 무공천을 지지한다고 밝혔었다.

   
▲ 유기상 후보


유기상 고창군수 예비후보는 10일 미술, 음악, 국악, 생활문화 등 문화예술 4개 단체지부장들과 만났다. 유 후보는 “고인돌, 판소리 등 세계문화유산과 유네스코에 지정된 생물권보전지역이 등재된 유‧무형, 자연을 모두 갖고 있는 세계에서 유일한 도시이다. 이를 활용해 고창이 역사문화예술도시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제안했다.

지부장들은 “문화예술인들과 일반인들이 함께 공유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공간확보”를 건의했다. 이에 대해 “모양성을 파리의 몽마르트 언덕처럼 만들어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게 하겠다”라고 유 후보는 답했다.

   
▲ 정학수 후보


정학수 고창군수 예비후보는 10일 무장면 한 양계농가에서 고창지역 양계(육계)농가 10여명을 만나 고창군내 양계 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대책 등에 대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농가들은 “AI 발생지역 인근의 무조건 살처분에 대한 제도적인 검토와 백신 등이 충분히 제공될 수 있도록 예산을 편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 후보는 “군수가 된다면 AI 보상문제, 살처분의 범위, 이동제한조치 등을 농림축산식품부와 충분히 협의하여 양계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창코리아 선거취재단.

고창코리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높을고창 할매바위 클라이밍 체험 투어’
2
문화향유사업 통합지원 공모선정, 호남권역 유일
3
코로나19 예방, 고창 청보리밭 축제 ‘취소’
4
“고인돌 모티브” (재)고창문화관광재단 C I 선정
5
코로나19 극복, 7월까지 농기계 임대료 65% 감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고창군 고창읍 중앙로 264 101호(일광기념관)  |  대표전화 : 063) 563-4000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1   |  등록일자 : 2014년 1월 8일
발행인 : 주식회사 고창코리아 김춘희  |  편집인 : 김춘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춘희
Copyright © 2020 고창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