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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근(1지구 도의원), 장명식(2〃) 새정치민주연합 공천 결정군수공천은 사실상 박우정 후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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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12  09: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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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명식 후보
   
▲ 이호근 후보

주말에 치러진 공천결과가 나왔다. 새정치민주연합이 지방선거 당 후보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마련한 이번 여론조사는 다수가 무소속 후보로 빠져나간 뒤 치러졌다.

최대의 관심을 모은 군수후보 경선은 2배수 압축 결과 박우정, 정학수 예비후보가 경선을 치르게 되었으나, 정학수 씨가 여론조사는 부당한 착신전환 문제를 해결하지 않아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혀 박우정 씨가 경선 없는 사실상 후보로 확정이 되었다. 현재는 무소속이 된 유기상, 정원환, 정학수 등과 4인 대결이 예상된다.

도의원 경선은 여론조사와 공론조사를 통해 진행해 제1선거구는 이호근, 제2선거구는 장명식 후보로 확정되었다. 이로써 제1지구는 이호근(새정치민주연합), 이대종(통합진보당) 후보가 결전을 치룬다. 제2지구는 장명식(새정치민주연합), 김정남(무소속) 후보의 대결이 된다.

군의원의 경우 경선을 치른 다지구는 김영호, 이상호 후보로 결정되며 정길묵 후보가 탈락했다. 3명을 뽑는 가선거구는 이경신, 조금자(이상 새정치민주연합), 박래환, 조민규, 조병익, 진남표(이상 무소속) 후보 등 6파전이 예상된다.

2명을 뽑는 나머지 선거구 중 나선거구는 오덕상, 이봉희(이상 새정치민주연합), 윤영식, 최인규(이상 무소속) 후보 등 4파전, 다선거구는 김영호, 이상호(이상 새정치민주연합), 오세환, 임정호(이상 무소속) 후보 등 4파전, 라선거구는 김기현, 조규철(이상 새정치민주연합), 표명섭, 차남준, 김삼용(이상 무소속) 후보 등 5파전을 벌이게 되었다.

고창코리아 선거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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