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과멋 > 쉬엄쉬엄걷기
“장사산과 상산 김씨 집성촌”'쉬엄쉬엄 걷기' 2월 14일 09시, 터미널 출발
고창코리아  |  k@gok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2.12  16:08: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쉰일곱 번째 쉬엄쉬엄 걷기 코스를 안내 합니다. 이번에는 상하면 장사산. 소재지에서 사탕 한 알 녹여서 먹으면 도착하는 하장마을을 먼저 들립니다.

상산 김씨 집성촌인 하장마을의 역사와 인물들에 대해 어르신들의 구수한 얘기를 들어 볼 것입니다. 또 이 마을 출신 김상실 공예명장이 서울에서 내려와 동행하며, 사당과 서당, 당골집이 공존하는 요즘은 보기 드문 공동체로 남아있습니다.

마을의 안산이기도 한 장사산은 재작년 산불로 마을 쪽 경사면이 민둥산이 되어 안타깝지만 서해바다를 조망하는 데는 더 없이 좋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사전답사를 통해 공음소재지까지는 너무 멀다는 의견을 수용해 이번에는 장사산 둘레길을 돌아 다시 상하 소재지로 돌아오는 코스로 조정을 했습니다.

둘레길 주변에 지천으로 널린 두룹나무와 고사리들은 달포쯤 뒤에 봄나들이를 유혹할 것입니다. 2월 14일(토) 아침 9시 고창터미널 시내버스 승강장에 나오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각자 도시락과 버스삯(편도 3,200원)을 준비해야 합니다.

고창코리아 대표 정만기. 

고창코리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항일의병 활동 최전구 선생 후손 찾아 명패 전달
2
월남참전용사 김영길, '새 보금자리' 지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고창군 고창읍 중앙로 264 101호(일광기념관)  |  대표전화 : 063) 563-4000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1   |  등록일자 : 2014년 1월 8일
발행인 : 주식회사 고창코리아 정만기  |  편집인 : 정만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만기
Copyright © 2019 고창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