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뉴스
성내스테비아 수박, 5월 7일 첫 출하 시작당도 13브릭스 이상, 전국 최고의 맛과 향 자랑
고창코리아  |  ok@gok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07  14:55: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한반도 첫수도 고창군의 명품 수박이 본격 출하되면서 본격적인 여름을 알렸다.

5월 7일 군에 따르면 대한민국 여름철 대표 과일인 ‘고창 성내 스테비아 수박’이 이날 첫 출하를 시작으로 6월말까지 본격 출하된다.

올해 고창수박 출하는 지난해 대비 20일 정도 빠른 것으로 일찍 시작된 무더위에 지친 전국 소비자들의 심신을 달래줄 전망이다.

고창 ‘스테비아 수박’은 국화과 다년생 허브식물인 스테비아를 액비로 활용해 당도를 높였고, 식이섬유 등이 다량 함유된 기능성 수박으로 자리매김했다. 스테비아 수박의 당도는 13브릭스(Brix)로 설탕의 200배지만, 칼로리는 설탕의 1%에 불과해 여름철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지난해 60억원 이상의 수익을 올려 농가 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여기에 전국 최고 브랜드 파워로 귀농귀촌 농가의 유입과 이들의 조기정착에도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

이밖에 오는 15일에는 성내면 작은수박(블랙망고), 25일 이후에는 무장, 공음면에서 재배되고 있는 애플수박도 시장에 나오면서 고창수박을 찾는 이들이 많아질 전망이다.

유기상 군수는 “전지역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청정 고창군에서 농업인들의 정성으로 생산되는 고창 수박이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고창코리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자가품질검사 인증기관 설립, 온라인 판매채널 구축
2
‘비격진천뢰’, 경남 진주_고창서 순회 특별전
3
아산면 주진마을, 이만예100세 어르신 마을잔치
4
부안면 석암마을회관 준공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고창군 고창읍 중앙로 264 101호(일광기념관)  |  대표전화 : 063) 563-4000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1   |  등록일자 : 2014년 1월 8일
발행인 : 주식회사 고창코리아 정만기  |  편집인 : 정만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만기
Copyright © 2019 고창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