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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음면 전영호 교수, 국무총리 표창제46회 관광의 날 맞이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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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30  17: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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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6회 관광의 날(9월 27일) 대학교 교수로는 유일하게 정부포상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군장대학교 호텔관광과 전영호 교수(공음면)가 장안에 화제가 되었다.

전영호 교수는 국외여행인솔자 양성 및 소양과정 운영 등으로 관광 전문인력 양성과 산․학․관․민 협력사업을 추진하는 등 34년 이상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바가 인정되어 이번 표창자로 선정 되었다.

대학교 교수로 오기 전 대기업 인사교육부에서 10년 이상 근무하면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 교수는 강의와 학생지도에 전념하며, 특히 맞춤형 취업을 위해 노력하였다. 학생과 관광산업체의 성향과 요구조건을 정확히 파악하고 학생과 산업체 모두가 원하는 상생 취업전략을 통해 매년 학과 졸업학생들은 높은 취업률을 보여 왔다.

전 교수는 지역 출신 학생들의 취업률 제고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으며, 경쟁력 있는 학과 육성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였다. 학생들의 관광산업체에 대한 빠른 현장 적응은 물론 전공학생들의 탈락 방지를 위해 전국의 호텔을 비롯한 관광산업체를 선정하여 체험학습을 실시하였으며, 특히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 제고를 위해 신입생 및 재학생 해외 현장연수를 매학기 실시하며 정례화하고 있다. 또한 졸업 시까지 전공 관련 고객만족서비스관리사, 호텔외식경영사, 국외여행인솔자, 호텔관리사, 바리스타 등 전문자격증을 필히 취득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그는 1998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국외여행인솔자(Tour Conductor) 소양 및 양성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아 해마다 꾸준히 국외여행인솔자를 배출하여 그들이 전국 방방곡곡의 관광산업체와 해외 현지가이드로 일선에서 일하고 있으며, 군산시 및 익산시 문화관광해설사 배치 및 고객만족(CS)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구유케 함으로써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힘써 왔다

또한 매년 관광산업의 인식전환 및 저변확대를 위해 도내 중고교 방문 체험학습에 앞장섰으며, 고교 대상 관광산업 홍보를 매년 정례적으로 실시하였다

전라북도 방문의 해였던 2012년에는 관광객유치 마케팅 및 관광객 만족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하였으며, 2018년 전라도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전라도 정도 천년에 따른 관광 활성화 방안(전북지역을 중심으로)」을 논문으로 발표하여 전라북도 지역관광활성화에 기여하였다

전 교수는 그 동안 세계 90여 개국을 두루 다니며 문화관광체험을 통해 얻은 관광선진국의 관광지개발 사례 및 새로운 정보를 전 국민의 관심사인 새만금관광 개발과 관련 많은 연구와 토론회에 참여하여 발표하고 전달함은 물론 전라북도 관광전략위원회 위원을 역임함으로써 전라북도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전 교수는 (주)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폐쇄 및 한국GM군산공장 폐쇄로 인해 지역경제가 어려울 때 군산시 새만금지역협의회 관광분야 전문위원, 전라북도 MICE산업 지역협의회 전문위원, 지역축제 전문위원 및 축제 대행사선정 심사위원 등으로 활약하며 자구책의 일환으로 외부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였다. 또한 지역 내 관광사업 종사자 서비스 향상교육, 친절교육, 테이블 매너 교육 등을 통해 전문지식을 전달하고, 지역 축제에 학생들의 참여 및 봉사활동을 지도하며, 산·학․관․민 협조체계 구축을 통한 지역 관광산업 발전에 대한 기여도가 매우 지대하다.

전 교수는 2002년 관광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세계 많은 국가들의 문화관광연수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세계관광지리자원」, 「관광서비스실무」등 저서와 40여 편의 논문을 저술하여, 학자로서 연구하고 발표하는 일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학회활동으로는 (사)한국관광학회 평생회원, (사)한국관광서비스학회 부회장 (사)한국호텔관광외식경영학회 부회장, (사)한국호텔리조트학회 부회장 등 10여 개의 관광관련분야 학회에서 연구 활동 중이다

공음초 40회, 공음중 4회, 고창고 56회로 졸업하고 고향을 떠나 관광업과 학계에 종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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