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뉴스
2020년 첫 모내기, 9월초 햅쌀 수확
고창코리아  |  ok@gok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24  15:01: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군의 첫 모내기는 4월 24일 오전 부안면 이강묵씨 농가에서 이뤄졌다. 이날 모내기 벼는 밥맛 좋다는 평가를 받는 진광벼로 오는 9월 초순에 수확해 추석즈음에 햅쌀로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군에서는 이번 첫 모내기를 계기로 본격적인 조생종 벼 모내기가 시작되고, 만생종 벼는 5월 중하순부터 시작해 6월 중·하순께 마무리될 전망이다.

이강묵씨는 “매년 조기 이앙하고 있지만 요즘 일교차가 심하고 날씨가 추워 저온 피해가 우려된다”며 “최선을 다해 농업에 전념해 풍년농사의 결실을 맺겠다”고 말했다.

   
 

군은 고품질 쌀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올해 친환경 쌀 전문 가공·저장시설 신축사업, 친환경브랜드 쌀 수매장려금 지원사업, 농가조직 위탁교육 등 7개 사업에 48억9200만원을 투자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유기상 군수는 첫 모내기 현장을 찾아 “올해 풍년 농사 기원과 함께 앞으로도 고창쌀의 품질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더욱 앞장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군에서도 벼 병해충 공동방제, 영농자재 지원, 육묘장 지원 및 각종 농기계 보급 확대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코리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유기상 군수, 송와 박영관 선생 후손 위문
2
김현수 농림부장관, “조기수습에 모든 노력 다할 것”
3
주진천 범람, 고산제 제방붕괴, 도로유실, 주택침수
4
대한민국 발효식초대전 참가, 복분자 발사믹 식초 관심
5
농특산품 통합브랜드 ‘높을고창’ 이모티콘 16종 선착순 배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고창군 고창읍 중앙로 264 101호(일광기념관)  |  대표전화 : 063) 563-4000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1   |  등록일자 : 2014년 1월 8일
발행인 : 주식회사 고창코리아 김춘희  |  편집인 : 김춘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춘희
Copyright © 2020 고창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