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뉴스
‘스카이워크 등’ 문수산 편백숲 공간재창조사업하반기 스카이워크, 내부도로, 주차장 등 완공계획
고창코리아  |  ok@gok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24  15:08: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국내 최대 규모 편백숲을 자랑하는 문수산에 올 연말 스카이워크 등이 들어선다.

군에 따르면 산림청과 함께하는 ‘문수산 편백숲 공간재창조사업(고창읍 월산리 산145번지 일원)’이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업은 정상부에서 치유센터까지의 ‘스카이워크’ 설치가 핵심이다. 군 시가지 조망이 가능하고 경관조명 등이 설치돼 새로운 야간관광명소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문수산 스카이워크는 무장애보행시설로 노약자와 장애인 등 보행 취약계층의 숲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보행환경을 개선해 문수산의 우수한 산림자원과 치유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또 주차장(53대 동시주차)과 진입로·내부도로, 관리동 및 다목적실, 휴게편의시설 등의 공사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산림청 ‘문수산 산림치유센터’도 연말께 준공 예정이다. 산림치유센터는 해양(구시포 등 해변, 갯벌)-내륙습지(고인돌·운곡습지)-산림(선운산, 방장산, 문수산)-온천을 연결하는 고창 치유문화도시의 핵심 축을 담당하게 된다.

문수산은 편백나무 외에도 천연기념물(제463호)로 지정된 단풍나무숲을 비롯해 고로쇠나무, 비자나무, 졸참나무, 서어나무 등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가을이면 붉게 물든 단풍을 자랑한다.

군청 김성근 산림공원과장은 “편백숲이 지닌 다양한 건강증진 효과를 활용해 최고의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석정온천 지구와 연계한 건강과 치유 관련 자원의 집적화로 고창군의 힐링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창코리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한우개량·품질고급화로 명품한우 키운다
2
농생명문화 식품산업 홍보, 정쟁의 도구로 악용하지 마라
3
5월 26일 가족뮤지컬 ‘목 짧은 기린 지피’ 공연
4
고창군사회복지시설, ‘봄 나들이 해孝’ 행사 진행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북 고창군 고창읍 중앙로 264 101호(일광기념관)  |  대표전화 : 063) 563-4000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 00071   |  등록일자 : 2014년 1월 8일
발행인 : 주식회사 고창코리아 김춘희  |  편집인 : 김춘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춘희
Copyright © 2022 고창코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