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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친환경지역 홍보로 해외시장까지 마케팅”유기상 군수후보, 농축업 대표 간담회서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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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4.23  15: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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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고창군수 예비후보가 농축업관련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17일(금) 이 자리는 농업인 단체 대표들과 함께 하며 전날 진도 세월호 참사를 걱정하며 진행되었다.

류제준 농촌지도자 회장은 “고창군민 50%이상이 농업에 종사하는 농군(農郡)이지만, 상대적으로 농업인들은 소외를 많이 받고 있다”. 유영수 한돈협의회장은 “FTA기금 등으로 축사현대화 사업 시 일부 증축, 무허가 축사의 합법화 등이 필요하다”. 고훈 낙농협의회장은 “한돈 25농가, 낙농 76농가들이 환경 규제로 고충이 크다”라도 했다.

이에 대해 유 후보는 “익산시 부시장 재직 시 농정 관련 부서를 기술센터로 옮겨 국가대표 선수촌 납품, 학교급식 센터 설립하는 등 일원화 해 효율적으로 업무를 도왔다. 생물권보전지역 고창을 ‘청정 친환경지역’으로 적극 홍보 해외시장까지 판매 할 수 있도록 고창의 문화를 접목한 스토리텔링 작업, 차별성을 띤 농산물 글로벌 마케팅 등을 하겠다.”라고 비전을 제시했다.

고창코리아 선거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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