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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이웃돕기 성금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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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1.09  14: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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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음면, 계묘년 새해 이웃돕기 성금
1월 6일 ‘공음면 63년생 여자모임’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좋은기운을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며 100만원을 기탁했다. 또 익명의 주민도 100만원을 기탁했다.
양치영 공음면장은 “새해부터 따뜻한 마음을 연이어 전해주시는 모든 면민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공음면의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사)모양성보존회, 행사 수익금(163만7천원) 이웃돕기 기탁
1월 6일 (사)모양성보존회(회장 진남표)는 고창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조정호)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63만7000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지난 ‘2022 모양성 제야의 북소리’행사에 군민들의 소원을 담은 소원지 달기 행사를 운영하며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진남표 모양성보존회장은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하며, 소외된 이웃들이 계묘년 새해를 따뜻하게 시작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정호 고창읍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수익금을 전달해 준 모양성보존회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창청년벤처연구회, 아동보호시설과 사랑의 열매에 성금·물품 전달
고창청년벤처연구회(회장 한선웅)가 아모스요엘원(아동보호시설)과 사랑의열매에 200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 및 기부물품은 고창청년벤처연구회 회원들이 재배한 농산물과 가공품,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됐다.
고창청년벤처연구회는 군에 거주하는 청년들로 이루어진 품목별학습단체다. 청년창업가들과 청년농업인들이 농생명산업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결성됐다.
고창청년벤처연구회 한선웅 회장은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농업사회에 청년창업가와 청년농업인이 생산하는 상품과 농산물을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지역과 소통하며 발전하는 청년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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